[소니] 오테같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WI-C300 by 타누키






소니 세미나 사은품으로 받은 이어폰입니다. 매번 운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받아보는 듯~ ㅎㅎ



제일 기본 제품군이라 심플하니~





성향은~ 고막에 착 붙을 정도의 보컬 중심 공간감이라 오테같아서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았는데....치찰음이 꽤나 있네요;; 그렇다고 폼팁을
사서 끼워넣기도 젠하이저가 있고...애매한 포지션의 제품입니다. ㄷㄷ



다른 제품에서 트리플 컴포트 팁을 가져다 끼워봤지만 그래도 못 잡는;;
나중에 쓰려면 스폰지형 폼팁을 사야될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계륵ㅋㅋ



젠하이저를 썼을 때 양쪽 귀에 배터리와 컨트롤러가 각각 달려서 뒤로
배터리를 돌리면 괜찮을 것 같은데~ 했다 이 제품이 그런 식이라 드디어~
싶어 써봤는데 뒤로 하니...불편하네요;; 무게중심이 뒤로 가다보니 자꾸
쏠려서 티셔츠같은걸 입으면 잡아줄 깃이 없어서 별로네요.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젠하이저를 아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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