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아이] 간결해진 전시 by 타누키






세기 행사를 더 많이 참석해서 잠깐만 들려봤습니다. 여전히 북적였지만
세기 등 빠진 곳도 많고, 호루스벤누도 간결하게 부스를 차려서 원하는
물건을 못건지는 등 아쉬워졌네요. 물론 매년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것
같지만 ㅎㅎ 모델들이야 줄었어도 있었고 이리저리 둘러보다 뱅가드에서
브이오 고 하나 질렀네요. 올인원에 얇은 타입의 가방을 둘러봤는데
마친 이번에 새로 들여온 모델이 딱이라~

택배로만 살 수 있었던건 아쉽지만 바로 밑사이즈도 좋았고 마음에 들던~
접는 방식에 블루색상이 있던데 브이오 고도 블루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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