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년] 타카노 히토미 by 타누키





오네쇼타 작품으로, 사실 어렸을 때 순정을 입문한 초기 작품이 야마다
난페이의 어른이 되는 방법인데 이것도 고딩소녀와 초딩소년의 연애물로
이건 아예 30의 직장인 여성과 초등학생이네요. 갭 차이가 꽤 있는데다
성인과 미성년의 스토리다보니 그루밍에 대해서도 살살 다루고 있고
묘하게 현실적으로 진행되어 가는게 마음에 듭니다. 작화도 ㅜㅜ)b

어른이 되는 방법은 둘 다 미성년이었다보니 진짜 순정틱했지만
이건 소년이 쟈니스 주니어급의 미모라서 가능한 전개(?)라 ㅎㅎㅎ
물론 이건 큰 다음이지만~ 어려서부터 포텐을 알아보긴 했으니 ㄷㄷ

그래도 소년물이 아니라 성적으로 빠지진 않아서 좋습니다.
물론 단행본 후기를 보면 쇼타콘잌ㅋㅋ 좋은 의미로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덧글

  • Mirabell 2019/06/18 01:05 # 답글

    타누키님 취향이랑 많이 겹치네요... 어른이 되는 방법도 정말 재미있게 봤고 요 작품도 모으는 중이랍니다. ㅎㅎ
  • 타누키 2019/06/18 02:18 #

    ㅇㅎㅎ 좋은 작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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