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빛] 아키 에다, 7권 완결 by 타누키





사랑이 빛으로 보인다는 특이체질을 다루고 있어 과연 어떻게 끝나려나
싶었는데 어찌어찌 완결이 났네요.



어떻게 분류하나 했더니 학습이라~





딱 이 느낌, 근데 안그러던 사람이 변덕을 부리면 역시나 그 끝은...
근데 그렇다고 버텨도 그 끝은...



그래도 그나마 이건 부러운~



확실히 부모님의 편지를 본다던가 하는건 진짜 다르게 다가오던~



아니아니 캐릭터 과몰입이 이렇게 무섭습니다...키타시로를 밀려면
키타시로의 행복을 밀라고!! ㅜㅜ 뭐 그런 캐릭터를 좋아하면서도 캐릭터에
맞춘 운명대로 가라는건 흐음;; 애당초 이런 캐릭터에 해피엔딩이 없는건
왕도라서 오히려 행복루트가 진귀한거 아닌가 싶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던 후기였네요. 아니 그리고 작가가 그거에 휘둘렸(?)다는 것도!!!

어쨌든 무난하게...끝나서 아쉽습니다. 예상되는 바이기는 했지만;;
사랑의 빛이 보인다는 특이한 소재로 시작했는데 왕도엔딩이라니 ㅜㅜ




덧글

  • 2019/07/21 00: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7/21 01: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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