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곽을 따라 올라간 낙산공원에서 슬슬 해가 지는걸 기다리며
거리 구경도 했네요. 카페 트레블 입지가 일몰 데이트로 딱 좋아보이던~

이제 자리잡고 일몰을 기다리며~

파랗게~ 져서 아쉬웠지만~

슬슬 보랏빛이 올라와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핸드폰 삼각대라도 들고
갔으면 타임랩스를 찍었을텐데 ㅜㅜ

마지막 자줏빛이 올라오며 안녕~






... 낙산공원에서 일몰을 기다리다가 출출하니 만두 하나 사가기 위해 들린~ 내부는 고기집이더군요. 기다리다~ 따끈~하니 보기엔 좋았는데 ㅜㅜ 밀가루 맛이 나는게...오랜만에 별로인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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