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해수욕장은 중간에 길게 튀어나온 현무암 지대가 독특한데 거기에
카페가 있어 좋더군요. 이용하지 않아도 둘러볼 수는 있지만 음료를 사러
들려봤습니다. 1층은 바로 바다가 보이는 것만 아니라 느껴질 정도인~

야자수가 인상적인 정문~

1층 안쪽 공간도 좋던~

함덕해수욕장이 한눈에~

바깥에 썬베드도 있고~

야자야자~

2층엔 난간에 바테이블이 있어 좋더군요.

2층에서 내려다본~

그림같던~

파노라마로~

그늘자리가 많진 않지만 ㅎㅎ

내부도 깔끔하니~

조형물들도 있고~

로스팅 기계 앞으로 파는 원두들도 다양하게 진열된~ 황동드리퍼가 ㅜㅜ

드립실도 멋드러지게~

머그 등 다양한 상품들도~

베이커리 공장은 따로 있더군요.

먹을건 있어서 베이커리는 다음 기회로~

원두를 사면 아메리카노를 주는 이벤트가 있어서 이왕 마시는 김에
원두를 샀습니다. 그 원두로 내려주는건 아니었지만 커피가격이 좀 있으니
이렇게 파는게 꽤 좋아보였네요.
아메리카노는~ 살짝 신맛이 느껴질랑말랑한 정도라 마음에 들었네요.
호불호는 있겠지만 아무래도 신맛 선호파라 다른 음식과 먹을 때도 좋았고
위치나 풍경까지 다 괜찮았던 카페였습니다. 다음에도 들릴만한~~








덧글
사진 색감이 형광색이 돌아서 상쾌하니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