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보통의 연애] 가장 보통의 조커 by 타누키





연애를 하랬더니 술독에 빠진 영화
그럼에도 평범하니~가나 했는데 마지막엔 그래도 한방이 있네욬ㅋㅋㅋ
공효진과 김래원으로 상상했을 때 딱 나올만한 가벼운(?) 로코였습니다.

역시 첫눈과 완얼이 제일 중요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웅인과 강기영도 딱 예상대로~ ㅎㅎ 고3 에피소드에서 뭔가 더 없는건
좀 아쉬웠네요.




진짜 카톡이 다 좋은데 단톡방 기능은 양날의 검이라... 결국은 마지막의
그 사달이 나는겤ㅋㅋ 근데 공효진답게 다 폭파 시키는게 잘 어울려서
괜찮았네요. 이채은과 정혜린이 직격으로 터지는 것도 좋았고
거기에 유탄(?)으로 장소연, 손우현, 박근록까지 회사를 몽땅 날린겤ㅋㅋ
대환장 파티에 조커가 딱 생각나던~

뭐 그래도 다들 잘 수습했는지 돈이 중한지 회사가 박살나지는 않던 ㅎㅎ
복구된게 완벽한 타인생각도 나고;;



처음부터 강강강강으로 돌리긴 했지만 포스터처럼 나름 그래도 사랑에
대한 로망이 굳건한건 괜찮네요. 그래서 soso하긴 하지만 상업영화에서
원하는 바는 있으니 ㅎㅎ 그래도 김한결 감독의 선이 꽤 아슬아슬하니
괜찮아서 다음 영화가 기대됩니다. 젊은 여성감독인데 이젠 좀 식상한
독립영화풍이 아니라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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