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성수] MX관 D열과 남산의 부장들 GV by 타누키





메가박스 성수는 처음 가봤는데 D열임에도 관람에 그다지 지장이 없던~



좌석 사이즈도 큰 편이고 통가죽이라 괜찮긴 한데 컵홀더가 하나씩이라
팔걸이도 그렇고 요즘 트렌드와는 달리 좌석을 최대한 늘리는 식이더군요.
프리미엄관인 MX인데 좀 아쉬운~




남산의 부장들 무대인사에 이어 영화가 끝나고 나서는 우민호 감독과
김종철 편집장, 그리고 원작을 쓴 동아일보 기자였던 김충식 교수도 GV에
참여해주셔서 아주 좋았네요. 원작, 실제와의 비교도 들을 수 있었고
당시의 시대상도 흥미로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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