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Emergence 시즌 1 by 타누키





불시착한 인조인간과 AI에 대한 미드인데 가볍게 보기 좋을만했습니다.
아역인 알렉사 스윈튼도 귀여우면서 특유의 캐릭터에 어울려서 괜찮네요.
오웨인 요먼이나 도날드 파이슨 등 미드에서 많이 보던 배우들도 다수~



물론 거기에는 앨리슨 톨먼이 있어서 더욱더~ 이번에도 경찰로 나왔는데
미드 파고에서 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던 배우라 좋았네요. 이젠 승진해서(?)
서장이 되었지만ㅋㅋㅋ SF적인 면이 강하면서도 가정적인 스토리를 입힌게
괜찮았는데 거기엔 그녀의 지분이 꽤 크다고 봅니다. 시즌1으로 끝날걸(?)
예상한건지 보통은 좀 늘려서 충분히 중간에 끊고 드라마를 강화했으면
그 측면에선 괜찮았을 것 같은데 대신 시원하게 진행하면서 좀 널뛰긴해도
한 시즌으로 이야기의 구성을 확실하게 매듭짓는건 마음에 듭니다. ㅎㅎ

기존 미드에서는 어떻게 되든 시즌을 길게 구상하고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다보니 보통 시즌 완결성이 떨어지는 작품이 많았습니다.

근데 넷플릭스의 영향인지 이젠 기존 미드채널들도 어느정도 깔끔하게
떨어지게 만드는 것 같네요. 물론 소재답게 남겨둔 떡밥이 많긴 한데 과연~
터미네이터도 아니곸ㅋㅋㅋ



드라마 포스터 포샵은 누군지 못 알아 볼 정도로 너무 만졌더군욬ㅋㅋㅋ
푸근~한 인상이 참 매력적이라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즌 2에서는
아무래도 일이 커질 것 같은데 그러다보니 아직 미정이라는 것 같네요. ㅜㅜ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9 대표이글루_음식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396353
3070
515094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4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