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더 나잇] TNT by 타누키





크리스 파인이라는 이름에 본 미드인 아이 엠 더 나잇인데 결국 방송사인
TNT처럼 폭파되어버린... 사실 소품적으로 보자면, 블랙달리아 사건이라는
실화를 배경으로 다루고 있기에 활동폭이 좁아서 이해가 가는 면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화려하게 쌓아놓은 장작을 이렇게 모닥불로 만들다니 참...

한국전쟁 트라우마를 가진 크리스 파인 등 연기도 다들 괜찮았고 시대상도
잘 구현해놔서 배경사건과 상관없이 본다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흑인 혼혈이라는 당시 민감한 계층을 연기한 인디아 아이슬리도 괜찮고~
그래도 시즌을 길게 가려다 축소된건지 용두사미급 전개와 깔아놓기만한
수많은 떡밥들때문에 아쉬운 미드였네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9 대표이글루_음식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161507
3255
511625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