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드] 와이어 인 더 블러드 by 타누키



전위적인 촬영과 에피소드로 독특한 매력이 있는 영드로 오래전 작품이라
눈에 꽉 차진 않지만 꽤나 흥미로웠네요.

드라마임에도 앞의 에피소드와 시간 등의 점프가 있는 내용으로 신선함과
자체 추리를 유도하고 미드에서 괴짜들이 많긴 하지만 귀여움쪽으로 나름
포장하는 반면 주인공인 롭스 그린은 찐 중의 찐이라 ㄷㄷ 꽤 매력적인~
진짜 아슬아슬하니 사이코패스같아 범인들같은 면이 있어서 좋았네요.



중간에 여주인공이 바뀌는 것도 그냥 설명해주지 않고 이상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하고 끝까지 제대로 끝내진 못했다는데 나중에 한번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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