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제로] 화염연꽃 아자르 패턴 힙색 by 타누키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콜라보 제품 중 하나로 이란의 연꽃 패턴을
이용한 AZAR 힙색으로 문양이 마음에 들어서 슬링백용으로 질렀네요~

600데니아원단이라 발수 기능도 좋고 디자인도 마음에 듭니다. ㅎㅎ
캔버스 원단 스타일일줄 알았는데 발수원단이라 매끈한 타입으로 나와
생각과 좀 다르긴 하네요.



캐빈 제로 로고가 너무 블랙으로 그냥 박혀있는건 좀...ㄷㄷ 배경을 원단과
맞추던지 다른걸로 좀 하짘ㅋㅋㅋ




회색도장 YKK지퍼도 튼튼하니~ 전면 공간이 2개인데 제일 앞은 공간이
좁아서 영수증이나 간단한 것만 들어가겠네요. 지퍼를 한군데로 모아서
자물쇠로 잠궈도 될 것 같네요.



메인 수납은 안에 밴드 수납공간이 여럿 마련되어 있어 짐분리가 됩니다.
3단우산이나 500ml도 들어가는 수납량이라 넉넉하니 괜찮네요~ ㅎㅎ



등판은 메쉬로 들러붙지 않고~



끈을 잡는 부품도 있는데 분리되진 않지만 무거운걸 넣으면 등에 밀착된
상태에서 슬금슬금 좀 늘어나서 고정을 원하면 뱃지같은걸 써야겠습니다.




버클이 진짜 끝까지 눌러야 풀려서 꽤 마음에 듭니다. 이정도는 처음인듯?
사실상 풀 일이 별로 없다보니 이정도로 안풀리는게 기능적으로 좋네요.

슬링백보다 덜하긴 하지만 힙색도 수납 무게가 있으면 약간씩 돌아가는게
아쉽긴 합니다. 아예 몸에 맞추는건 부담스럽고 단단한 타입의 카메라쪽
슬링백이 아니면 감안해야하는 문제같네요. 근데 가볍게 다니는 워킹에서
그건 또 애매하긴 하고 ㅎㅎ



그리고 여행용답게 특별한 기능이 있는게 RFID 블락 포켓이었습니다.
해외의 경우라 가끔 이런 기능을 넣는 제품이 있는데 사본건 처음인 듯~
등판쪽 수납 포켓이 부스럭거리는데 은박재질같은걸로 막나보네요.



랜도르앤하와(LANDOR & HAWA) 여행용 파우치가 사은품으로 같이 온~
케이블, 외장하드 멀티 파우치라 거의 힙색만한 크기다보니 마음에 드네요.



바닥(?)면은 방수재질이라 밑에서 올라오는 습기 등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전자용 파우치라 그런 듯한??




두께도 있는 편이고 사방으로 지퍼가~



전면은 메쉬밴드 수납과~



후면은 통으로 열 수 있으면서 자잘한 수납 포켓이 정말 많아서 편하네요.
여행 시 전자용품을 꽤 많이 가지고 다니는데 이정도로 많은 수납 포켓은
처음이라 상당히 좋네요. 사은품도 마음에 드는 지름이었습니다. ㅎㅎ




덧글

  • 핑크 코끼리 2020/06/22 19:59 # 답글

    캐빈제로 힙색 그래픽 색 조합이 참 예쁘네요
  • 타누키 2020/06/22 20:56 #

    딱 마음에 들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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