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맘] 무광의 역습, 스테인레스 밀폐용기 by 타누키





유리 밀폐용기를 주로 쓰는데 커질수록 무거워지기도 하고 좀 더 큰 것이
필요해 스테인레스로 찾아보다 비교적 싸서 사봤습니다. 포스코 304 27종
국내산으로 믿을만하고 괜찮던~ 아무래도 유리보다는 재질차이가 나는
소재다보니 신경쓰이더군요.



가격은 확실히 좀 비싼편이긴 한데 사이즈가 이렇게 막 커져도 가벼우니
쓰기 편하네요. ㅎㅎ




대량음식에 쓰는 바트같은 느낌도 들고~ 전체적으로 깔끔하니 좋습니다.



뚜껑의 쿠션이 높은 편이라 밀폐력도 괜찮~ 근데 의외의 복병이 있었으니
유리보다 비교적 커버와 용기가 가깝다보니 개폐할 때 손톱이 스텐을 긁어
칠판을 긁는 듯한 소름이 돋는게;;; 유리면 매끈해서 우연으로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ㄷㄷ

자꾸 연상될 정도라 손가락 끝이 아닌 마디로 조심해서 개폐하게 되네요.
으으 소르으음...ㄷㄷㄷ 스테인레스 텀블러를 긁어봐도 마감처리를 잘 한건
그런 느낌까진 안나는데 ㅠㅠ



찾다가 스텐락이 좀 더 비싸서 스텐맘으로 샀던건데 박스는 스텐락....
같은 회사였나 봅니다. 포스코에서 만든 스테인레스라니 잘 쓰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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