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 동문] 다 맛있는 순두부와 청국장찌개, 소래산묵밥 by 타누키






장수동 은행나무 단풍을 보러갔다가 인천대공원엔 먹을 곳이 없으니
주변 음식점에서 찾아봤는데 초입 언덕에 위치한 집으로 들어가봤네요.
언덕바지지만 주차자리는 좀 있는~



건물보단 온실같은 곳으로 들어가보니 옛날 느낌이 물씬나는 공간이~





난로 수준이 아니라 탱크형이 ㄷㄷ 그래서인지 꽤나 따뜻합니다. ㅎㅎ



먼저 나온 찬들~ 사실 별 기대안하고 들어갔었는데 진짜 갈은 맛의 호박과
된장어묵무침, 땅콩조림 등 다 맛있어서 ㅜㅜ)b 진짜 반찬만으로도 이렇게
만족했던 집은 오랜만이었네요. ㅠㅠ



찌개도 직접 두부를 한다더니 강릉식 순두부인데 색처럼 맵진 않고 맑고
시원하니 맛있고 청국장도 냄새가 덜 하니 진득하지 않고 맑은 타입인데
좋아서 마음에 들었던~ 다 맛있는 집이라 다시 들리고 싶은 집이네요~



칸막이 자리도 있고~ 바깥에서 보기보다 진짜 내부 공간이 넓었네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9 대표이글루_음식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435544
3607
530856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9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

구글아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