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량전] 국정운영의 고단함 by 타누키




천하량창에 이은 청나라 건륭제 시기의 충신 유통훈에 대한 드라마인데
역시 유통훈보다 제자들이 주인공입니다. 두소(후암송)이 마지막엔 다시
정신을(?) 차리는게 참...



곡산 역의 서승
천하량창의 미하보다는 좀 더 정통파 주인공인데 그러다보니 고구마를
많이 먹게되는게 ㅜㅜ



빌런은 마지막까지 ㄷㄷ
사실 천하량창과 시점과 여주인공들 분량정도가 다르고 거의 비슷한
내용이긴 한데 그럼에도 드라마로 만들만한 역사 시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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