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밀약] 사두척미 by 타누키





음양오행, 도술적인 분위기가 나는 것도 괜찮았고 중국 특유의 도사가
나와 코믹하게 요괴와 치고박아서 재밌게도 봤지만 어딘가 묘하게 막...
그렇게 끌리진 않던;; 게다가 요즘 배우들이라 그런지 CG에 의존하는
무술실력들이 너무 눈에 들어와서~ 연기도 좀 애매모호하고...

스토리도 후반부로 갈 수록 마무리를 못 하다보니 아쉬웠던 작품이네요.
그래도 절절함은 꽤... ㅜㅜ



새드엔딩도 싫은데 그걸 이리저리 대충 말아먹는 중국식(?) 마무리는 더;;



려악 역의 송조아는 미니미하니 너무 귀여워서 마음에 들기는 했지만
새드엔딩이라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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