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두잉] 언 와칭 by 타누키






니콜 키드먼과 휴 그랜트의 미스터리라길레 기대했었는데 정말...너무나
기대 이하여서 아쉬웠던 HBO의 드라마입니다. 마틸다 데 안젤리스를
처음 보게 된 작품이라 의의가 남긴 하지만 나머지는 뭐 이런 쌍팔년도식
스토리와 연출인지 ㅜㅜ

진짜 스릴러 안보고 살았다~가 아니면 추천하기 힘든 작품이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반엔 꽤 인상적으로 밀고 나갔는데 와....설마 뭔가 있겠지 있겠지~
하다가 드라마가 끝났...이걸로 원래 끝이라는 것 같은데 그나마 다행인;;
했던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마틸다 데 안젤리스가 매력적이었던걸로 끝난 작품이네요. 그것도 너무나
짧게만 나오고 퇴장했지만ㅋㅋ 살짝 남상인데다 중성적으로도 멋져서
제니퍼 로렌스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전작인 이탈리안 레이스 괜찮다던데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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