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칸토] 무거운 스타지오네 소가죽 스니커즈, LCMS11J126 by 타누키






브레이브걸스와의 콜라보로 쁘칸토로 불리게된 엘칸토의 스니커즈로
인텐스에 이어 샀던~



천연가죽으로 클래식하니 괜찮은~





매끈하지 않은 타입이라 편하게 신어도 될 듯 합니다. ㅎㅎ



다른 3.5cm 쿠션도 있었지만 스타지오네 중 이걸 고른건 그나마 힐 쪽을
잡아주는 디자인이 있어서였네요. 저렴한 인텐스 라인으로 갈 수록
기능성은 올라가는게 참;;



무엇보다 무게가 인텐스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발볼도 약간 좁게 나왔고
천연가죽이라곤 하지만 이정도 차이가 나온다는게... 바닥 소재만 가볍게
나오면 좋을텐데 스니커즈에서 이 무게는 정말 에바인 듯 ㄷㄷ

바짝 조이면 좀 낫지만 그래도;; 워커류 중 정말 기능성 등산화를 빼고
이제까지의 신발 중에서 체감상으론 제일 무겁습니다. ㅜㅜ





안 쿠션은 나쁘지 않은데 역시나 추가로 깔창을 깔아서 보완하는걸로~



인텐스와 비교샷~ 반업하니 발볼이 비슷합니다. 힐이나 사이드를 보면
확실히 얇고 쿠션이 없어서 그립감이 떨어집니다. ㅜㅜ 이건 걸을 일이
별로 없을 때만 신어야 할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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