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아직이지만 핑크뮬리가 피기 시작했다는 말에 들린 카페입니다.
카페 글렌코라고 생긴지 오래되진 않았는지 차량 네비에는 안찍히던~
그래도 주차장도 넓고, 대지도 넓어 정원형 카페로서 꽤 마음에 드네요.
징검다리 길도 정취있고~

내부는 현대적인 느낌으로~

천장이 높다보니 샹들리에가 멋드러지게 내려옵니다. ㅎㅎ

창마다 바깥을 바라보게 소파가 설치되어 있는 것도 마음에 들고~

내부에서 마시지만 아무래도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다수다보니
모두 테이크 아웃 잔으로 주는데 맛도 괜찮다고~ 종이컵과 빨대를
재활용품으로 만들어 인상적입니다.
제주 블루베리 블렌디드는 풀 플라스틱(?)이지만 건강한 맛으로
제주산 꿀 맛이 살짝 들어가 맛있네요~ ㅎㅎ

비 오는 날에는 쉬면서 물멍을~

디자인도 다양하니~

테이블들도 좋고~

화장실도 파우더룸이 꽤 큰데 스마트폰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기계도~

메인 보색 건물을 떠나 정원으로~

앞 뜰에도 좌석 등이 있지만 지금은~ ㅎㅎ 그래도 조명이 들어와서
보기 괜찮았네요~

그런데 사진에서 본 것과 달리 너무 푸른 핑크뮬리만 가득해서~

뭔지?!?? 싶었는뎈ㅋㅋ
좀 더 들어가니~

안쪽 블럭에는 슬슬 피어나서 보기 좋았네요~ 생각보다 꽤나 넓어서
구경하고 사진찍기 괜찮더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ㅎㅎ









덧글
참 예쁜 곳이네요. 샹들리에 인테리어도 멋지고요.
제주는 핑크뮬리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군요.
슬슬 가을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방심하지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