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드 Persuasion] 사랑의 설득 by 타누키






셰이프 오브 워터의 샐리 호킨스가 나와서 지나가다 본 TV작품입니다.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배경으로 2007년도 작인데 짧고 가볍게 볼만한~
2022버전도 나온다니 어떻게 또 바뀔지도 기대되네요. ㅎㅎ



좋아하는 영드 스푹스로 접했던 루퍼트 펜리 존스가 남주로 나와서
더 마음에 들었던~





다정한 앤이 확신을 가지고 사랑에 돌진해 달리는 씬이 멋드러지고
참 좋았네요. 다른 제인 오스틴의 작품과는 느낌이 좀 달랐던~



그리고 결국 만났으니~



해피엔딩이라 참 좋았네요. ㅎㅎ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9 대표이글루_음식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369392
2629
547943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0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

구글아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