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산] 수성동 계곡에서 석굴암까지 by 타누키






대선날에 친구들끼리 인왕산이나 오르기로 했는데 누각에서 점심 먹고
출발하느라 수성동 계곡에서 등산을 시작했습니다. 요즘엔 다시 등산이
붐이라더니 젊은 커플들도 많은~ 수성동 계곡은 다음 기회로~



지도도 잘 되어 있고 첨삭해놓은 부분도 있습니다. 석굴암에서 바로
올라가는 샛길들은 가다보니 막힌 것 같은데 옆으로 조금 돌아서
정상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석굴암까지는 거의 계단인데 힘은 들지만 빠르게 올라갈 수 있네요.



처음 올라가 보는데 생각보다 시야가 점점 트여가는게 좋더군요~



이정도라니 정말 야경 맛집일 듯~





석굴암도 작지만 좋던~



거석을 기반으로 불당을 만들어 놓으셨더군요. 대단하신~



좀 더 있으면 꽃도 필지도~



위로는 산신각이 있는데 화재로 거의 돌만 남아 있습니다.





바위가 멋드러진~



나중에 보니 여기저기에 마애 미륵존불이라던가 불상이 조각된 바위가
많이 있다고 하더군요. 친구들과 오르느라 눈에 띄는 것들만 본~



바위 뒤에서 바라 본 풍경도 좋고~



이제 범바위를 향해~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9 대표이글루_음식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265463
3078
551053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05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

구글아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