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지하] 귀여운 로맨틱 고장극 by 타누키






라이트한 수사물로 로코적인 면이 많아 재밌었네요. 츤데레 임가륜과
수전노 부하 담송운의 조합은 중드에서 클래식하지만 장르물다운~

제대로 보게 된건 이 장면 이후부터~



서브인 로굉과 엽청도 잘 되서 좋고~





출소하면 두부를 줬어야~ ㅎㅎ





미쳤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해피엔딩이라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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