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제형관] 재심과 과학수사의 묘미 by 타누키






송나라 시대 송자라는 인물을 다룬 중국 드라마로 세원집록이란
시대에 앞선 법의학서를 썼을만큼 대단한 인물이라 꽤 흥미롭네요.
다만 안타깝게도 현재는 전체가 전해내려오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검시 등 다양한 과학수사를 하는 것도 좋지만 특히 부패한 관리 등에 의해
잘못 내려진 송사를 재심하는 제형관이라 또 재밌고 좋았네요.



하빙, 나해경(뤄하이충)의 콤비도 꽤나 좋았는데 마지막을 보면 사실상~
여성으로서의 입지도 많이 다루고 있어서 시대상을 잘 보여주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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