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마음에 든 첫 임플란트, 유앤아이치과 by 타누키






이상하게 좀 아프다~ 싶어서 약을 먹다가 치과를 한번 가봤더니
어금니가 완전히 통으로 깨져있더군요. 결국 임플란트로 가닥을 잡고
알아보다보니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그래도 좀 싼데로...하다
모두닥을 통해 찾아간 압구정의 유앤아이치과네요.



당시엔 사실 시설이 좀 뭔가 연결도 안되어 있고 이런데서 해도 괜찮나~
싶었던 ㅋㅋㅋ





지금은 다 정비되고 그랬던 듯?!??



화장실에 일회용 칫솔과 치약이 비치되어 있는게 좋던~



발치하고 뼈가 자라고 등등 치료 기간이 상당히 길어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고통은 약물로 그렇~게는 없어서 다행이었네요. ㄷㄷ
수술할 때, 몇 호 부품 찾느라 우왕좌왕하다 다른걸로 한다는 말에는 좀;;





오스템으로 했는데 오래오래 괜찮기를~ 색상을 맞추면서 추가금이 약간~
생겨서 아쉽긴 한데 그래도 생각보다 잘 맞춰준 것 같아서 좋았네요.



하지만 높이 때문에 한번 더 교체 받아야 했는데 그래도 현재는 편안하고
주변에서 들어서 우려했었던 것 보다는 이물감이 없어서 마음에 드네요.

엘사 여왕님이 붙여져 있는겤ㅋㅋ



금으로 때운 곳의 끝이 깨져서 다시 끼워넣어야 하는 것도 발견했네요.
다시 하려니 금이나 치아색인게 있다고 해서 지르콘인가로 선택했는데
사실 가격이 더 싸서 골랐던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너무 색이 맞아서 나머지 금도 문제가 생기면
다 바꾸고 싶을 정도였네요.

두 치료 다 몇개월이 지나도 괜찮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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