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사관 유용전] 장원의 비애 by 타누키






중국 건륭제 시대의 수사관 이야기로 생각보다 호방하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니지만 진득하니 풀어간 아재형 중드였네요. 무난하니 괜찮은~

그런데 마지막에 들어 못 생겨서 장원이 취소되었다는 괴성(魁星)의 전설이
떠오르는 사건이 펼쳐지는게 ㅠㅠ



근데 절름발이에 곰보라곤 하지만 비극적으로 끝난 버전과 재치로 장원에
오른 버전이 있어 특이했네요. 기억으로 찾다가 발견한 포스팅으로~
괴성점두나 괴성야같은 작품으로도 남아있다는게 흥미롭습니다.





그렇게 다 바치고 고백했건만 미안하다는 대답이라니 하자풍 넘 불쌍...



멀리서 곱게 작별인사를 하는...
추몽남(왕허룬) 캐릭터가 좋았던~



유용(허빙)의 눈빛도~ 부인 금완아(바이 빙)가 겨우(?) 끌고가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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