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 13 사용기, DTH-W1320L by 타누키



어쩌다보니 손에 들린 와콤 타블렛입니다. 신티크나 HD를 예전부터 가지곤
싶었는데 아무래도 모바일 기기, 올인원으로 구해보고 싶어서 기다리다보니
와콤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라는 제품군이 나와서~ ㅎㅎ



전체적으로 인튜오스 타블렛과 거의 똑같습니다. WQHD에 8192 필압의
와콤 프로 펜2로 생각했던 제품군에선 제일 높아 선택했네요.
가격도 제일 높지만...;;



뉴 서피스 프로를 살까도 했지만 아무래도 이 와콤의 인터페이스는 크긴 해도
익숙하기도하고 정말 최고라 선택했네요. CPU는 6세대라 서피스의 7세대보다
낮지만 그래픽카드는 상급이라 성능적으론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뒤쪽은 후면카메라와 스탠드 홈(제대로 나온게 아직 없지만;;), 그리고
양쪽에 잡고 그릴만한 그립이 달려있습니다. 끝으로 가면서 들려있어
움켜쥐는 손에 딱 맞다보니 역시나 크기는 커지지만 그림그리는 용도로는
꽤나 마음에드네요.



타블렛을 들어올리면 밑에는 전원 어댑터와 펜 케이스가 들어있습니다.



펜 꾸미는건 없는 것 보다야~



펜 케이스는 정말 마음에 들었네요. 꽂아놓는 방식은 찐득해지는 경우도 있고
모바일에선 케이스가 더 맞다보니~



위를 열면 심도 들어있고~



켄싱턴 락에 펜을 끼울 수 있는 부품도 있습니다....만 가로에 위치하다보니
손위치라 잘 안쓸 듯 합니다.



우측엔 USB-C 포트가 3개에 켄싱턴 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단의 길게 튀어나온 부품이 그립인데 저렇게 높이가 있어 잡기 편합니다.



좌측엔 SD카드리더, 음량, 오디오잭, 화면과 전원 버튼이 있는데
화면과 전원은 슬라이드 방식이라 실수로 눌리는걸 방지하게 만든게 좋네요.



추가 부속품으론 심플하게 220V, 110V 코드선과 천이 들어있습니다.



거치대를 마련하여 책상에 올린 와모스~ 이번엔 좀 잘 쓸 수 있기를;;



첫 작품으론 넷지인분을 ㅎㅎ 신티크처럼 바로 긋는 선이 꽤나 마음에 드네요.
단계도 상당히 부드럽고 아직 페인터만 써봤는데 가볍게 그리렸다곤 해도
전에 비해 꽤나 잘 돌아 가는게 굿~ 발열이나 팬 소음은 확실히 있긴 합니다.
그래서 문제가 좀 있다는 16인치를 안골랐던건데 13인치는 나름~~
소음이 없는 조용한 도서관같은 곳만 아니라면야 괜찮다고 보네요.

단 하나 아쉬운건 축소해서 선을 그으면 각지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확대하면 제대로 보이는지라 확실히 사이즈는 16인치가 좀 더 나아보입니다.
결국 사이즈를 제외하곤 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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