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바이텐] 따스한 하루 - 손난로

생체난로가 없는 나로서는 손난로를 사는 수밖에.....ㅠㅠ
텐바이텐에서 하루만 할인하길레 냉큼 사버렸다. 크기는 다른 녀석들과 비슷했고
특이한 점은 USB를 이용한 타기기 충전이 된다는 것이다. 부록으로 랜턴기능도 있고 ㅡㅡㅋ;;
비슷한 것으로 터치스톤이 있긴 하지만 USB가 아니라 핸드폰 24핀으로 충전이 되고 크기도 커서 패스

포장은 좀 센스...오오..클래식한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런 방식이 멋져보인다. ㅎㅎ


안의 내부..붉은 박스가 안의 상자인데 택배로 험하게 왔는지 찢어진...ㄷㄷ
뭐 그거야 이해하고 넘어가겠지만 손난로의 주머니에 쓰여진 업체명은...ㅠㅠ
중소기업 센스 작렬이랄까...꼽는 것으로 보이는게 휴대폰 충전기에 연결하여 충전시키는 건데
충전시킬 때 이 젠더가 있어야하니 그게 좀 아쉽긴 하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괜찮은 것 같다. 크기는 내 손(남자손치곤 작다)에는 좀 크지만 더 작은게 없으니..


뒤 판에서 열이 나는 방식인데 CPU로 열체크도 하고 폭발하지도 한다 하더라도 피식하고 만다는데 그거야 보질 않았으니..


앞의 랜턴 부분..생각보다 밝아서 쓸만 할 것 같다.


밑을 열고 충전하는 방식이라 노출된 것 보다는 훨씬 나아보인다.
USB를 이렇게 위치하게 할꺼면 젠더를 만들지말고 USB를 옆으로 옮기고 휴대폰 충전기를 그냥 꼽을 수 있게 만들면
더 좋았을 텐데 싶은....뭐 그게 안되니까 이렇게 만들었겠지만 ㅡㅡㅋ;;


실제로는 하루밖에 써보지 못했으니 비교는 못하겠지만 확실히 빠르다. 그래프대로


시간도 비교할 순 없지만 하루측에서 밝힌 자료는 이렇다능..
by 타누키 | 2008/12/03 22:48 | ▷▶물건들 | 트랙백 | 덧글(7)
[정읍 산외 한우마을-동학사] 육회님
정읍에서 먹은 것은 아니고 동학사점에서....동학사로 가던 길에 우박과 비가 내려서 비도 피할 겸..ㅎㅎ
동두천처럼 입구에 정육점이 있어 직접 산 다음 주문하는 방식이고 특이한 점은 음식을 시키고
나오는 시간에 선지국을 준다는 것이다.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좋아하는지라 ㅡㅡ;;
처음엔 선지국인지 모르고 같이 시킨 된장찌게가 벌써 나오면 어떻게 먹으라고...하며 안먹고 있었는데
나중에 육회와 같이 나온 된장찌게...그제서야 뒤져보니 선지국이었다. 흙흙...

어쨌거나 나온 육회님....사진만 봐도 양념이 ㅡㅡ;; 이제까지 먹어본 육회 중 제일 양념 범벅이었던 것 같다.
초은한우보다는 맛이 덜해서...ㅠㅠ 맵게 하려고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매운 맛보다는 씁쓸한 뒷맛이 더 강해서....냠냠
선지국은 좋았지만 육회로는 별로 인 것 같다. 조금 더 들어가면 또 정읍 선외 한우마을 체인점이 있던데
어떻게 된건지...흠흠..다음엔 그쪽에 가봐야지..ㄷㄷ

by 타누키 | 2008/12/03 16:31 | ▷▶음식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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