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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고고한 커플

백수인 조정석과 산악부 동아리 후배인 윤아가 가족잔치에서 우연히도마주쳤는데 재난을 만나서 헤쳐나간다?!?? 그림이 그대로 그려지는데다아이맥스 개봉까지 있고 이상근 감독도 첫 메이저 상업영화라 걱정되었던영화였습니다. 사실 볼까말까 고민되었는데 다행히 최초시사 쇼케이스에선정되어 봤는데 완전 마음에 들었네요. ㅜㅜ물론 기대감을 낮추고 봐서 그렇기도 하지만 착...

[로켓맨] 단 한명

엘튼 존은 사실 잘 모르는 가수입니다. 아무래도 오래전 세대이기도 하고보기 전의 이미지는 좀 독특한 복장으로 유명한 게이가수정도?!??물론 노래를 아예 모르는건 아니지만 노래로 아는거지 엘튼 존의 노래로아는건 아니라 ㅎㅎ그렇기도 하고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 등 음악전기영화가 많이 나온데다아무래도 장르상 뻔할 것 같아 고민하다 봤는데 꽤 좋았네요.뮤지컬을 ...

[제주도] 방선문 계곡 나들이 - 2

방선문을 둘러보고 계곡을 내려오니 그래도 물이 좀 있고 계단으로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어 가보았네요.커다란 바위가 물에 잠긴 듯한~계곡따라 몽글한 돌이 이어지는게 좋던~제주유배길 - 면암유배길연미마을회관-문연사-조설대-민오름-정실마을-방선문으로 이어지며조선말기의 역사적 격변에 앞장서서 부딪쳤던 지식인이자 조선 선비의마지막 자존심인 면암 최익현(1833...

[샤잠!] 나눔의 힘

가족 코미디형 히어로라는 평에 그리 기대하지 않고 봤던 샤잠인데~이거 꽤나 괜찮네요. 빌런의 빌드업도 좋았고 좀 반복적이긴 하지만샤잠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기대되는 시리즈네요.제커리 레비도 미드로 원래부터 좋아하는 배우기도 했지만 아역들의연기분량이 상당히 많았는데 다들 대단했고 히어로의 특성이 다른 작품과전혀 달라서 좋았네요. 오래된 히어로인...

[우상] 당신의 대가리는 안녕하신가요

한국영화 중 손에 꼽는 한공주의 이수진 감독 차기작으로서 정말로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문제의식도 그렇고 한국에서 이러한 감독이몇이나 있을지...다만 전작과 달리 문화계 주류의 정서에 반했으니...8월의 크리스마스 등 참 좋아하지만 다시 영화판에 올라오기엔 조금은힘들어보였던 한석규가 멋지게 올라왔고 천우희야 한공주 이후 다시금증명해낸데다 설경구까지 세 ...

[드래곤 길들이기 3] 드림웍스는 어디로

드림웍스하면 애니메이션이 우선 생각나지만 최근이나 예정작을 봐도이제는 별로 남은게 없네요. 메인 시리즈인 드래곤 길들이기3도 끝났고내용을 봐도 드림웍스 느낌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제 실사영화가메인이 되어 그린 북이나 퍼스트맨, 더 포스트 등을 만들고 있으니 ㅎㅎ그래도 드길2가 별로 안좋았었던지라 기대감을 많이 낮췄는데 시리즈의마지막으론 괜찮았다고 봅...

[미래의 미라이] 패밀리 트리

미드 등의 서양문화에서 가끔 보여져 부러운게 바로 패밀리 트리입니다.사실 동양권에서는 족보가 있으며 훨씬 공고한 개념으로 남아있는 것인데현대에서는 희박해지고 고리타분한, 언급해서는 안되는 가치가 되었죠.물론 서양에서는 좀 더 개인적인 가족사에 집중하기에 전혀 다르긴 하지만빠른 발전으로 인한 세대격차가 엄청난 우리나라에서는 세대 소통에 괜찮은방법이지 않을...

[메이트] 결혼 못하는 남자

익무 시사회로 본 메이트입니다. 자유연애주의자와 올인주의자의 연애를재미있게 그려내지 않았을까 했는데...전혀 아니었네요. 역시 말과 행동은반대로 가는 경향이 있는게 참 흥미로웠습니다. ㅎㅎ 고구마는 많이 먹...3년 전에 찍었지만 이제 개봉할만한 소품적 독립영화인데다 트렌드에 약간못따라간다고 할까;; 옛 느낌으로 볼만은 한데 그렇다고 추천하기엔 또~청춘...

[로마] 격랑의 보편성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신작으로 촬영까지 직접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개봉이지만 소규모관에서는 틀어줘서 영화관에서 볼 수 있었네요. ㅜㅜ한국인이라면 5공시절이 생각나는 이야기라 친숙한 이야기로 이렇게삶이란게 비슷하구나...싶으면서 좋았습니다. 특히 주연을 맡은 배우를실제 멕시코 시골아가씨를 데려와 찍었다는데 차분하고 수더분한역할을 정말 그대로 자연스러워서 ...

[인 디 아일] 블루미 마트

블루칼라의 현실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그렇다고 너무 잔인하게도너무 낙관적으로도 그리지 않아 담담하니 풀어나가는 인 디 아일입니다.보통의 한국영화는 그 안에서 꿈이라던지를 꼭 가져야한다던지 이러한블루칼라를 중간단계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자신의 일로서맡은 바를 확실히 그려나가는 모습에서 독일답다는 생각이 들었네요.그 안에서 소소하면서도 일상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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