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가족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 맥주와 사랑

배를 엮다의 이시이 유야 감독이 한국을 배경으로 한국 배우들을 데리고영화를 찍는다니 흥미로워 찾아본 영화입니다. 대놓고 한일관계를가지고 소통을 이야기하는 바가 있기 때문에 처음엔 좀 아쉬웠지만뒤로 갈 수록 괜찮아지는 힐링물이었네요. 잔잔하지만 덜컹거리는 맛이괜찮아 재밌게도 볼 수 있어 좋아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합니다.분명 한국적이지만 우리의 정서와는 다른...

[아네트] 현대에 떨어진 오페라

레오 카락스는 유명한 감독이지만 오래된 작품들이 많다보니 본건그나마 최근작인 도쿄!와 홀리모터스인데 이번엔 뮤지컬 영화로돌아왔네요. 아니 오페라 영화인가... 어쨌든 음악영화지만 감독의성향상 쉽지 않을꺼라 생각했지만 역시나 툭툭 던지는게 호불호가있겠더군요. 시사회지만 초반부터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던 ㄷㄷ감독 본인의 가족 이야기같은 느낌도 있고 비교적 친...

[용과 주근깨 공주] 퇴보한 썸머워즈

메타버스가 이제 다시 유행하려하고 있지만 이미 썸머워즈에서 현실과연계된 가상세계를 환상적이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바가 있는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용과 주근깨 공주이기에 기대했던 작품입니다.기대가 독이 되었다고 보기에도 아쉬울만큼 감독의 필모 중 최저의영화였네요. 미녀와 야수도 섞고 이것저것 넣었지만 메타버스를 아예배경으로 삼으니 이 얼마나 가볍고도 가벼운 ...

[킬링 오브 투 러버스] 거세 시대의 Ever After

사실 현대 미국의 가족 해체이야기는 결혼이야기 등 많이 나왔었지만soso한 정도였던지라 그리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킬링 오브 투 러버스는한걸음 더 나아가서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이제서야 현실적으로좀 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로버트 맥호이안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라 과한 느낌이 없는건 아니지만과감하게 4:3 화면비로 인물에 집중한 연출도 좋았고 배우들...

[기적] 마스크 주의보

최초의 민자역사라는 양원역 실화를 적절한 추억 판타지와 함께 섞어만들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그 시절 감성을 신파와 녹여내는데그러다보니 눈물때문에 마스크가 말랑말랑해져가는게 참...이장훈 감독 작품으론 처음인데 아련함으로 계속 승부하는 분이시던~코로나로 아쉽게 되었는데 침체된 분위기에 조금 어두운 내용이다보니더 힘을 못 쓴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기분좋은 오리엔탈리즘

마블이 페이즈 4를 시작하며 내놓은 작품인데 사실 샹치라는 캐릭터가유명하거나 매력적이진 않다보니 걱정되었는데 어떻게 보면 오리엔탈판타지적이자 진짜 이제는 외계를 상대해야한다는 맛보기로 괜찮네요.양조위부터 시무 리우까지 세대를 이은 이민자적인 이미지도 좋았고데스틴 크리튼 감독의 개그 센스도 괜찮았던지라 팝콘 무비로 충분히추천할만합니다.아버지와 자식의 이야...

[올드] 시간의 잔량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작품으로 샌드 캐슬이란 원작이 있다고 하네요.평이 안 좋았는데 시간이 마침되서 그래도 샤말란인데 직접 봐야~싶어관람했는데 생각보다 좋네요. 취향에 맞기도 했고 어렸을 때부터 죽음을두려워하기도 했던지라 인상적입니다.원작이 있어서 그런지 의외로 막 샤말란스럽다는 느낌보다는 물 흐르듯이연출해내서 단편 한 권을 뚝딱 읽은 듯해서 좋았...

[싱크홀] 정제된 추억맛 재난형 한국영화

싱크홀은 아무래도 평이 안좋았어서 넘길까~하다 흥행은 괜찮아서어떤가~하고 본 작품인데 추억맛 재난형 한국영화답게 나왔네요.이게 지금와선 매니아층과 호불호가 꽤 갈리는 지점이라고 보는데그래도 옛날처럼 아주 촌스럽고 길게 끌고 그러진 않아서 생각보다는즐기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반복개그로 진득하니 끌고가는 것도관객들 반응이 익숙해져 괜찮았던데다 취향에...

[보스 베이비 2] 다시는 하우스 키퍼를~

오랜만에 나온 후속작인데 전작과 조금 다른 양상으로 베이비 회사의활약이 거의 없는 가족 드라마라 소소하지만 여전히 재밌네요. ㅎㅎ테드와 팀이 커서 문제 해결을 위해 다시 아이가 된다는 설정은무난하지만 팀이 전업주부가 된 것을 당연한 듯이, 특별한 언급없이그려낸게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한번 대사를 치긴 하지만하우스 키퍼로서의 주제인 영화가 아니...

[블랙 위도우] 바튼 터치

얼마만의 마블 영화인지~ 페이즈 3의 진정한 마지막같아 좋았네요.코로나 등으로 너무 연기되긴 했지만 그래도 꽤 잘 나왔습니다.다른 작품들과 시대를 맞추기 위해 90년대인건 좀 오버인 것 같지만재밌게 나와서 팝콘영화로 즐길 수 있었네요. 물론 엔드게임을 보고난이후라 그녀의 끝을 이미 다 알고 보다보니 더 뭉클하기도 하고...스칼렛 요한슨은 이제 자유에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9 대표이글루_음식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67507
3195
551438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05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

구글아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