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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제한] 버거운 시간

원작보다 더 짧아진 94분의 시간이고 비슷한 분위기의 더 테러 라이브의편집도 맡았던 김창주의 감독 데뷔작이라 나름 기대했는데...버겁네요.조우진은 괜찮았지만 의도된 연출의 풍미가 강해서 아쉬운데 배우보다는감독의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얼마 지나지 않은 작품인데도 허술함이 그리개선되지 않은 걸로 보이고 나중에 보니 수많은 망작들도 편집한걸 보면편집 감독의 ...

[킬러의 보디가드2] 사랑 가득한 데이트 무비

구강 액션이 화려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엔 사랑 넘치는 데이트 무비로돌아온 킬러의 보디가드2입니다. 여전히 언변도 대단하지만 4차원의뇌구조들만 모아놔서 진짜 뇌절잌ㅋㅋㅋ 정줄놓고 보기 딱 좋았네요.그러면서 뭉클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데드풀 시리즈가 생각납니다.호불호야 있겠지만 전작을 기준으로 삼으면 될 것 같고 강추하네요.원제에 이어서 Hitman's W...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 늑대와 아기돼지 삼형제가 뭉쳤다

덴마크 영화로 앤더스 토마스 옌센 감독 작품인데 각본을 주로 쓰고가끔씩 연출하시는데 다 매즈 미켈슨이 주연을 맡았다니 흥미롭습니다.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라는 제목도 그렇고 복수에 중점을 둬서화끈한 액션영화가 아닐까 싶었는데 액션도 괜찮았지만 드라마와블랙코미디가 진짜 압권이었네요.노르웨이 영화를 리메이크한 콜드 체이싱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각자의 상처를 시...

[CGV 시네샵] 심슨가족 배지

CGV 시네샵에서 심슨 굿즈를 팔길레 하나 줏어온~ 전통적인 쇼파석은입체형 냉장고 자석으로 나와서 좀 비싸기도 하고 짜부시키는 이미지는또 독특해서 마음에 들어 골랐네요.진짜 다들 너무 좋은~뱃지 안은 말풍선이~뒷면은 그림으로~ 디자인도 좋고, 퀄도 잘 나와서 좋네요~

[애플] 원하던 이세계로의 여행

제 2의 요르고스 란티모스라는 말에 기대했는데 시사회로 보게되었네요.그러다보니 랍스터같은 강렬한 세계관이 우선 생각나는 설정인지라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에 대한 반응은 달라서 괜찮았습니다.기억상실증 유행병이라는 이세계를 창출해내고 활용하는게 호오~짧은 소품같은 영화지만 사랑과 인생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만들어주는 작품이었고 마지막 스텝롤까...

[아이들은 즐겁다] 어른이 되는 찰나들

원작은 허5파6의 웹툰인 아이들은 즐겁다인데 오래전 보다가 아무래도가슴 콕콕 쑤셔오는 아픔에 내려놓고 작가의 후속작들도 마찬가지로쉽게 펼쳐보지 못했는데 영화화되면서 기회가 되어 보게된 작품입니다.워낙 원작이 묘한 감성과 템포로 아다치 미츠루적인 면도 있기 때문에영상화하는데에 우려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꽤 잘되었고 그러한 면을십분 활용한 느낌이라 좋았네요....

[노매드랜드] No Mad

노매드라지만 사실 전부터 쓰이던건 노마드일텐데 표기법이 바뀐건지노매드랜드라니 제목부터 좀 다르게 와닿았던 작품입니다.영화는 단순한 경제의 몰락이 아닌 석고보드의 문제점이 밝혀지며고스트타운이 되어 세상을 떠돌게 된 펀(프란시스 맥도맨드)의 이야기를담담하게 담고 있는데 솔직히 시놉 상으로는 가난 포르노적인 영상이나열될까봐 걱정했었네요.하지만 걱정과 달리 현...

[덕수궁] 앵두꽃 가득한 봄 경운지

능수벚꽃을 보고 경운지에 들어서니 빙 둘러서 매화같은 꽃이 피었네요.매화는 이미 때가 한참 지나서 뭔가~했더니 앵두꽃이라고 합니다.색도 다양하고 운치도 있던~보기 좋은 가족도 한 컷~명자꽃도 한창이고~개나리도 꽤 오래가네요~흰벚꽃도 가득~이제 정관헌으로~

[더 파더] 아버지의 시선으로

어려서부터 죽음, 사후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더 파더는 삶의 마무리를고민하게 만드는 영화네요.플로리안 젤러는 젊은 프랑스 감독으로 이 작품이 장편데뷔작인데 앞으로기대됩니다. 올리비아 콜맨이야 말할 것도 없고 안소니 홉킨스의 연기는정말...대단했네요.사실 디멘시아를 다루고 있기에 좀 기대를 내려놓게 되는 소재였는데아버지의 시선에서 연출하고 있어서 꽤나 ...

[넷플릭스] 진상의 전복, 레드 닷

넷플릭스의 스웨덴 영화로 출산을 앞두고 거리가 멀어진 부부가 관계의회복을 위해서 여행을 떠났다가 괴한의 저격 포인트, 레드 닷이 찍히면서벌어지는 이야기라 다같이 보기 딱 좋을만한 스릴러다~하고 봤는데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서 또, 더 좋았던 영화네요. 속이 시원한~~난나 블론델,아나스타시오스 술리스,토마스 한손이라는 생소한 스웨덴배우들이 연기해서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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