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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리키] 달콤한 맛 헬지구

어렸을 때, 부모님이 상사의 집에 방문하시는 길에 같이 갔던 기억이 문득떠오르는 영화였습니다. 차에만 있었지만 나중에 들었던 이야기는 참으로지금도 가슴아팠던 일이었네요. 그럼에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긴 하지만;;나, 다니엘 블레이크의 켄 로치 감독은 사실 이름에 비해 너무나 명확하게주장하는 바가 있기에, 로제타의 다르덴 형제는 좋아하지만 그를 영화적으론...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천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프랑스에 가서 찍은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을봤는데 원제가 진실이기도 하고 뭔가 불안한 느낌이었습니다만 역시나감독다운 영화였네요. 프랑스 배우들을 주로 써서 좀더 강렬한 터치가느껴지지만 그래도 그의 작품이었습니다.나이가 들어가며 사람의 천성은 오래 볼 수록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인데그러한 점을 잘 그려내주고 있네요. 그리고 그 또한 ...

[엑시트] 고고한 커플

백수인 조정석과 산악부 동아리 후배인 윤아가 가족잔치에서 우연히도마주쳤는데 재난을 만나서 헤쳐나간다?!?? 그림이 그대로 그려지는데다아이맥스 개봉까지 있고 이상근 감독도 첫 메이저 상업영화라 걱정되었던영화였습니다. 사실 볼까말까 고민되었는데 다행히 최초시사 쇼케이스에선정되어 봤는데 완전 마음에 들었네요. ㅜㅜ물론 기대감을 낮추고 봐서 그렇기도 하지만 착...

[로켓맨] 단 한명

엘튼 존은 사실 잘 모르는 가수입니다. 아무래도 오래전 세대이기도 하고보기 전의 이미지는 좀 독특한 복장으로 유명한 게이가수정도?!??물론 노래를 아예 모르는건 아니지만 노래로 아는거지 엘튼 존의 노래로아는건 아니라 ㅎㅎ그렇기도 하고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 등 음악전기영화가 많이 나온데다아무래도 장르상 뻔할 것 같아 고민하다 봤는데 꽤 좋았네요.뮤지컬을 ...

[제주도] 방선문 계곡 나들이 - 2

방선문을 둘러보고 계곡을 내려오니 그래도 물이 좀 있고 계단으로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어 가보았네요.커다란 바위가 물에 잠긴 듯한~계곡따라 몽글한 돌이 이어지는게 좋던~제주유배길 - 면암유배길연미마을회관-문연사-조설대-민오름-정실마을-방선문으로 이어지며조선말기의 역사적 격변에 앞장서서 부딪쳤던 지식인이자 조선 선비의마지막 자존심인 면암 최익현(1833...

[샤잠!] 나눔의 힘

가족 코미디형 히어로라는 평에 그리 기대하지 않고 봤던 샤잠인데~이거 꽤나 괜찮네요. 빌런의 빌드업도 좋았고 좀 반복적이긴 하지만샤잠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기대되는 시리즈네요.제커리 레비도 미드로 원래부터 좋아하는 배우기도 했지만 아역들의연기분량이 상당히 많았는데 다들 대단했고 히어로의 특성이 다른 작품과전혀 달라서 좋았네요. 오래된 히어로인...

[우상] 당신의 대가리는 안녕하신가요

한국영화 중 손에 꼽는 한공주의 이수진 감독 차기작으로서 정말로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문제의식도 그렇고 한국에서 이러한 감독이몇이나 있을지...다만 전작과 달리 문화계 주류의 정서에 반했으니...8월의 크리스마스 등 참 좋아하지만 다시 영화판에 올라오기엔 조금은힘들어보였던 한석규가 멋지게 올라왔고 천우희야 한공주 이후 다시금증명해낸데다 설경구까지 세 ...

[드래곤 길들이기 3] 드림웍스는 어디로

드림웍스하면 애니메이션이 우선 생각나지만 최근이나 예정작을 봐도이제는 별로 남은게 없네요. 메인 시리즈인 드래곤 길들이기3도 끝났고내용을 봐도 드림웍스 느낌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제 실사영화가메인이 되어 그린 북이나 퍼스트맨, 더 포스트 등을 만들고 있으니 ㅎㅎ그래도 드길2가 별로 안좋았었던지라 기대감을 많이 낮췄는데 시리즈의마지막으론 괜찮았다고 봅...

[미래의 미라이] 패밀리 트리

미드 등의 서양문화에서 가끔 보여져 부러운게 바로 패밀리 트리입니다.사실 동양권에서는 족보가 있으며 훨씬 공고한 개념으로 남아있는 것인데현대에서는 희박해지고 고리타분한, 언급해서는 안되는 가치가 되었죠.물론 서양에서는 좀 더 개인적인 가족사에 집중하기에 전혀 다르긴 하지만빠른 발전으로 인한 세대격차가 엄청난 우리나라에서는 세대 소통에 괜찮은방법이지 않을...

[메이트] 결혼 못하는 남자

익무 시사회로 본 메이트입니다. 자유연애주의자와 올인주의자의 연애를재미있게 그려내지 않았을까 했는데...전혀 아니었네요. 역시 말과 행동은반대로 가는 경향이 있는게 참 흥미로웠습니다. ㅎㅎ 고구마는 많이 먹...3년 전에 찍었지만 이제 개봉할만한 소품적 독립영화인데다 트렌드에 약간못따라간다고 할까;; 옛 느낌으로 볼만은 한데 그렇다고 추천하기엔 또~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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