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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도] 역시 굴젓이 최고!! - 항구횟집

보통 섬하면 당연히 회 종류가 떠오르는데 간월도는 굴젓이 떠오릅니다.적당히 삭힌 굴젓은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죠. ㅎㅎ맛동산을 가보려했는데 일몰을 보고 왔더니 문을 닫아서..;; 한 8시정도까지만 손님을 받나 봅니다.그래서 항구횟집이란 곳에 들어가 봤습니다.간으로 말하자면 개인적으론 덜 짠 맛동산이 낫긴한데 이 곳 굴젓도 맛있더군요. 하악하악반찬도 다들...

[간월도] 갯벌 야경

안면도에서 일몰보고 간월도에서 밥먹기 위해 들렸는데 야경도 괜찮아서 한 컷~

[간월도] 맛동산 - 갱개미(간재미)무침+어리굴젓+굴밥

간재미를 방언으로 갱개미라고 하는데 간재미 역시 방언이니....결국은 가오리입니다.식객에서처럼 정확하게 분류하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재질이 잘보이게 펼쳐보면홍어같은 가오리 특유의 살이 잘 보입니다. 다른 점은 식감이 마치 촉촉한 북어랄까;;북어처럼 결이 일어나 있어 잘씹히고 맛도 잘 배어있고....무치기 전에 열심히 패는걸껴나 싶을 정도입니다....

[간월도] 어리굴젓탑+시장 풍경

시장 한가운데 있는 어리굴젓탑..난 멀리서 봤을 때 하트인데 왜 갈라져있는거지..커플지옥탑인가 했다. ㅡㅡ;;가까이서야 비로소 굴이구나...탱탱한 굴알이 없다니 무효 ㅠㅠ간월도 어리굴젓 기념탑이곳 간월도는 서산군 부석면의 남쪽 천수만내에 위치한 총면적 8.27km의 작은 섬마을이었으나 1983년 10월에 천수만간척사업으로 인근에 있는 창리와 방조제가 연...

[간월도] 피안의 간월암

간월암 유래삼국시대에는 피안도 피안사인데 당시에 원효대사도 수행하셨던 곳이기도 하며 물이 가득 찼을 때는 마치 한 송이의 연꽃이 또는 한척의 배가 떠 있는듯 하다하여 따로이 원통대 또는 연화대라고 부르기도 하였는데 고려 말 무학대사께서 이곳에서 수도하다하루는 달을 보고 홀연히 도를 깨치시고 난 후 암자 이름을 간월암이라 하고, 섬이름도 간월도라 하였다....

[간월도] 부두+나룻배로 간월암 건너가기

사람들이 꽤 많아서 밑도 끝도 없이 들어와보다보니 이미 부두 끝...ㅡㅡ;;태안일의 여파가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그런 티가 외부에서는 별로 안느껴진다.부두에 배가 거의 붙어있다시피한다. 물도 생각보다 맑은...이곳의 횟집은 배인데 바깥에서 주문하고 배에 들어가면자신들의 배가 잡은 물고기를 회쳐서 들고가는 시스템인 것 같다. 하다보니 해상횟집을 안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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