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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강천섬] 캠핑풍 풍경

단풍구경하러 간 강천섬에서 신기했던건 캠핑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많았다는거였네요~ 오토캠핑같은 편리함은 없지만 가볍게 쳐놓고놔두고 다니시던~짐은 길이 잘되어 있어 끌차로~한보따리~아예 대형 난로도 ㄷㄷ 고구마 시강!공원같지만 오픈규정 등의 규제는 별로 없나봅니다. 사용료도 무료라서미비한 시설들이 눈에 들어오긴 해도 감안할만하더군요. ㅎㅎ새는 까치들정도??...

기댐

[여주 강천섬] 가을 자락에서

포플러까지 둘러보고 슬슬 나왔네요~이쪽은 다 떨어진~자작나무도 가끔~단풍든 자작나뭇잎~파손된 시설들이 많던~

[여주] 맛있는 보리밥과 제육볶음, 송백보리밥

가을 강천섬에 가다 들린 송백보리밥입니다. 수요미식회에 나오기도 했고강천섬에서 차로 이동하면 비교적 가까워 선택했네요~ 주차자리가 많지는않은데 이날도 차들이 가득했던~내부는 이렇게~ 정감있지만 깔끔한~보리밥이 8000원, 제육볶음이 12000원인데 하나씩 시켜 밥을 추가했네요.추가밥도 보리밥이 선택가능하고 천원인데다 고봉으로 줘서 좋던~제육볶음은 생각보...

[여주 강천섬] 바람이 눈에 보이는 포플러길

은행나무 단풍길에 이어서~고갱과 고흐의 그림에서도 보이는 포플러는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실제로도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꽤나 마음에 들었네요. 나무가 바람에사락사락 소리를 내는걸 원래도 좋아하는데 이건 큰 키에 비해 쉽게바람이 보이는 느낌으로 이리저리 꼬리를 흔들듯이 전체가 움직이는게식물임에도 살아있는 생동감이 바로 느껴져 묘하니 멜랑꼴리해지네요.주로 강...

[여주 강천섬] 황금노을빛 은행나무 단풍길

여주 강천섬에 들어서면서는 포플러를 빼고는 은행나무 단풍은 비에 다떨어져버렸나 보다~했더니 안쪽까지 쭉~ 들어가야지 군락지가 있더군요.비오기 전에 비하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노랑노랑하니 좋던~그러다보니 커플들이 많던~살짝 노을빛과 섞여서 더욱더 노랑노랑한게 마치 황금이 깔린 듯이 보기좋아서 더 마음에 들었네요~ 구름이 많아져서 기다리는 시간이 ...

[여주] 가을 강천섬에 들어서며

여주의 강천섬이 가을 은행나무 단풍으로 좋다기에 들려봤습니다. ㅎㅎ전날 비가 와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신에 가을 하늘이 진짜 맑은~생각보다 주차장에서 강천섬 들어가는 길이 멀더군요. 가면서 한 컷~동네분들을 보니 중간에 빠지는 다른길로 들어가 주차하는게 짧아 보이던~그래도 억새구경은 했네요.드디어 강천섬으로 넘어가는~무슨 강인가~했더니 남한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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