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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밤] 드라마틱 스릴러

사실 좀 애매했었는데 서프라이즈 쿠폰이 생겨서 본 기억의 밤입니다.장항준 감독의 복귀작인데 좀 친절한 스릴러랄까~ 드라마를 오래해서인지드라마틱하달까~ 좀 옛날 스타일이 진하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다만 조금은 더 있지 않았을까 했는데 마무리를 위해 적당히 끊은게 아쉽네요.그렇다고 나쁜건 아니고 그런 엔딩을 위해선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영화가 끝나고...

[동주] 우정의 아이러니

남자들의 우정을 진하게 그려낸 영화오랜만에 만족스럽게 본 한국영화인데쉽지 않은 소재를 관점을 바꿔 그리니 참 좋네요.박정민과 강하늘의 케미도 어울리는게~우정이면서도 미묘한 우열관계라던지가슬적슬적 보이는게 되돌아보게 해줍니다.너무 좋았던 자화상추억 속의 그 때가 생각나는 듯하여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게..오랜만의 시들인데 참 좋은게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다...

[순수의 시대] 끝물이 되길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보고 온 순수의 시대입니다.한때 사극이 흥행하면서 계속 만들어져오고 있지만최근 들어오면서 기획형 사극들의 힘이 현저하게 떨어지는게아닌가 싶게 대부분 시들시들한 가운데거기에 화룡점정(?)을 찍은 작품으로 보일정도로재미가....없습니다;;누군가 했더니 블라인드를 찍었던 안상훈 감독인데3년여만의 복귀작으로선 좀 아쉽네요.블라인드는 괜찮게...

[쎄시봉] 향수와 변명

요즘 근대를 향수하는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또 흥행을 이어가는걸 보면 시류를 탄 느낌의 쎄시봉입니다.물론 그렇다고 다 잘되는건 아니지만노래와 사랑이야기라면 역시~모니터링으로 봤습니다만 아무래도 그 시대를직접 겪진 못해서 향수라고 하기엔 좀 미묘한 느낌이었네요.포크류를 좋아하긴하지만 트윈폴리오는 거의 효시적인 입지니;;그래도 리메이크라던지로 귀에 익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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