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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왕 랄프 2] 집착에 대한 고변

주먹왕 랄프가 바넬로피와 6년 넘게 같은 일상을 보내오다 오락실에와이파이가 연결되면서 인터넷으로 넘어가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데기대를 했음에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디즈니다운 판권 스웩도 좋지만6년이 지난 후속이 마치 초등학교를 끝내고 중학생이 되어 이제 관계에거리가 생기는 부모, 권태기에 접어든 친구 간의 묘사같이 다가오는데다정석적이면서도 확실해서 진...

[저스티스 리그] '슈퍼'히어로의 문제

용아맥에서 첫 레이저 3D로 볼 예정이었으나 시사회가 마침 되서 다행이었던~정말 너무 비싸서 고민이었는데 ㅎㅎ저스티스 리그는 DC의 뱃대슈같은 전작들에 대한 호불호로 가늠할만한작품으로 보이고 가볍게 즐길만한 팝콘 영화로 좋아보입니다.우려에 비해서는 꽤 재밌었네요.다만....저스티스 리그로 조합해야 하다보니 이게....잭 스나이더가 안타까운일로 빠지고 조...

[원더우먼] 토르는 보고 배워라

고전적 롤플레잉을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이번 원더우먼, 다이애나는너무 괜찮게 뽑혀져 나왔습니다. 적절한 액션과 함께 아예 다른 시대관을가진 인물의 롤러코스터를 이리 보여줄줄이야~뱃대슈로 이미 완성형 원더우먼을 보았지만 단독으로서의 프롤로그를상당히 영리하게 잘 뽑아내 DC의 소녀가장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이미 눈높이가 많이 높아져있지만 단독히어로의 스타트...

[크리미널] 액션이 아닌 드라마

본래 볼 계획은 없었지만 시사회로 봤는데혹시나가 역시나~기억이식이란 방식은 이제 많이 쓰였지만케빈 코스트너의 캐릭터가 괜찮아서 좋았는데결말로 가면서....그리고 역시 요즘엔악역을 잘만들어야 한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만들어주네요.뭔가 90년대 초반 느낌의 영화였습니다.액션 스릴러 모두 아쉽고 드라마로서는 조금~갤 가돗 누님이라도 봐서 다행 ㅠㅠ이하부터는 내...

[트리플9] 감독의 이름값에는 아쉬운 영화

더 로드의 존 힐코트 감독이 연출한 트리플9전작인 로우리스는 넘겼지만 청불이라길레더 로드같은 진득한 작품을 원했지만....아쉽게도 아니었네요.그렇~게 필요하지 않았을 것 같은 갱단 장면 아니었으면15세쯤 되지 않을까 싶은지라...흐음조금 기대를 해서 그런거지 무난하게 보기는 괜찮았네요.요즘 워낙 비수기라;; 상영관도 별로 없는 듯 ㅎㅎ영화 외적으로는 핀...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DC의 뚝심을 보여주길

맨 오브 스틸을 좋게 본 입장에서이번 편도 꽤나 좋은 시리즈의 출발로 좋았네요.후에 나올 감독판으로 보면 등급도 올라가고좀 더 제대로 스토리(자막!)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그래도 극장에서 보여줬으면 ㅠㅠ)물론 DC에 애정이 마블보다 적기도 하고슈퍼맨이나 배트맨이나 물려있는 상태이기 때문에각 캐릭터가 각자의 시리즈에서 스토리를 쌓아나가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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