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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수성동 계곡] 정갈한 아롱사태 소고기 전골과 제주도 톳밥, 누각

인왕산 오르기 전, 점심 먹으러 들린 한식집 누각입니다. 수성동 계곡의입구에 위치해 있고 가게가 작은 편인데 3인 이상은 예약을 해야 하는 것같더군요. 2인 테이블이 주인지라 붙이고 하느라 아무래도~그래도 다행히 조금만 기다리면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기다렸네요.점심 장사만 하시는데다 네이버 예약 이런게 없고 쉬는 날도 많아다행이었네요. 메뉴는 약간씩 바...

[인왕산] 수성동 계곡에서 석굴암까지

대선날에 친구들끼리 인왕산이나 오르기로 했는데 누각에서 점심 먹고출발하느라 수성동 계곡에서 등산을 시작했습니다. 요즘엔 다시 등산이붐이라더니 젊은 커플들도 많은~ 수성동 계곡은 다음 기회로~지도도 잘 되어 있고 첨삭해놓은 부분도 있습니다. 석굴암에서 바로올라가는 샛길들은 가다보니 막힌 것 같은데 옆으로 조금 돌아서정상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석굴암까지는 ...

[춘천] 청평사 가는 오봉산 계곡 산책 - 2

구성폭포를 지나 청평사에 가까워지니 소원탑들도 많아지네요. ㅎㅎ진락공 이자현 승탑진락공 이자현 부도진락공은 이자현이 죽고 난 후 임금이 내려준 이자현의 시호로 청평사를세 번째로 중창한 고려시대 이자현(1061~1125)의 부도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만들어진 양식으로 볼 때 1700년대 이후에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이자현의 생존 시기와 600년의 시간 차...

[춘천] 청평사 가는 오봉산 계곡 산책 - 1

소양호 유람선에서 내리니 정비가 잘 된 카페와 식당들이 반겨줍니다.공주와 상사뱀 전설아주 먼 옛날, 당나라 때의 이야기이다.태종에게는 아름다운 딸이 있었는데 그녀는 당시의 법도에 어긋나게도평민 청년과 몰래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그러나 은밀한 사랑은 오래가지못하는 것인지 이 사실을 알게된 태종이 격노하여 청년을 사형에 처하자형장에 홀연히 커다란 뱀 한 ...

[제주도] 용연과 흔들다리

용연용연과 용두암은 약 10만 년 전 점성이 높은 현무암질 용암이 흐르다굳어진 이후 만들어진 침식 지형이다.용연은 제주 시내를 관통하며 흐르는 한천이 바다와 만나는 곳에 자리잡은깊은 계곡으로 취병담이라 불리기도 했다. 이 계곡은 용암이 굳은 후하천의 오랜 침식 작용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양쪽 절벽에는 용암이식으면서 만들어진 수직의 주상절리가 대칭적으로 ...

[제주도] 방선문 계곡 나들이 - 2

방선문을 둘러보고 계곡을 내려오니 그래도 물이 좀 있고 계단으로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어 가보았네요.커다란 바위가 물에 잠긴 듯한~계곡따라 몽글한 돌이 이어지는게 좋던~제주유배길 - 면암유배길연미마을회관-문연사-조설대-민오름-정실마을-방선문으로 이어지며조선말기의 역사적 격변에 앞장서서 부딪쳤던 지식인이자 조선 선비의마지막 자존심인 면암 최익현(1833...

[제주도] 방선문 계곡 나들이 - 1

렌트카를 인수하니 오후가 되어 고민하다 찾아간 방선문계곡 축제입니다.축제이기는 하지만 관광객이 아니라 지역주민 잔치로 때를 맞춰야할 것은아니었지만 계곡이 좋고 접근성이 괜찮아 들릴만한 곳이었네요. ㅎㅎ축제 때는 물이 없었지만 아이들때문인지 계곡접근을 막아 위에서만살짝 내려다 볼 수 있었습니다.제주 방선문신선이 사는 곳으로 들어가는 문, 신선이 사는 영산...

[평창 오대산 상원사] 단풍 든 사자암 가는 길

단풍이 좋아서 상원교에서 한 컷~물도 시원~하니~상원사는 많이 봤으니 바로 비로봉으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게다가 입구가 공사를 하느라 골을 파놔서 돌아가야 했네요. ㅜㅜ그래도 단풍은 참 다양하게 든~석등? 부도같은게 꽤 많이 생겼던데 뭔가 했더니 스피커를 겸하더군요.범어같기도 하고 괜찮던~길도 좀 더 깔끔해진 것 같고~불타는 듯한~

[구례] 상위마을에서 각시계곡으로 봄꽃 구경, 산수유 꽃축제

활짝은 아니지만 축제가 가까워지며 시작되었다길레 들려본 구례입니다.대표적 봄꽃인 산수유지만 아직 펼쳐지진 않아서 생강나무 꽃처럼 짧은~ ㅎㅎ이번엔 위쪽인 상위마을에서 계곡을 잠시 내려가며 둘러봤습니다.물가라 또 괜찮던~마른 산수유도 많이 붙어 있더군요.데크길도 짧지만 마련되어 있습니다.각시계곡은 마을로 시집 온 새색시가 안타깝게 물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

[설악산] 알록달록 수렴동 계곡으로~

넓은 이곳에 도착하면 이제 곧 영시암이란 느낌이 듭니다.올라갈 수록 조금더 단풍이 들어가네요.그리고 영시암 국수~올해는 무채김치도 고명으로 들어있어서 더 괜찮았네요.아침이라 몰려서 설거지 줄이 꽤 길었던지라대충 빨리 하라는 아저씨들의 원성이 있었던게 재밌었던 ㅋㅋ다시 ㄱㄱ싱~물도 맑고~똥광으로 알려져있는 오동나무도노랗게 단풍이 들면 꽤 아름답죠.수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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