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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답내찍의 올바른 예

제목부터 미성년에, 소재는 불륜, 스카이캐슬같은 포스터, 거기에 김윤석꼬장꼬장한 이미지의 배우출신 감독이 내민 출사표라면 얼마나 꽉 막히고어두울까싶어 그리 기대하고 보지 않았는데 이건..... 대박이네요.물론 완득이같이 힘을 뺀 작품이 없는건 아니었지만 원작이 있다곤 해도이렇게 통속적인 소재를 가지고 유하게 연출해내다니 의외의 결과물이라더욱더 마음에 듭...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로 우선 알게 되었는데 만화가 먼저라네요.영화는 당시 일정이 안맞아 못봤는데 감독과 잘 어울릴 것같아 보고싶은~아직 완결이 안났는데 끝까지 기대되네요.장례식부터 뭔가 절절하니 참...오오~참 어려운 가족사인데 잘 다루는~

[어느 가족] 그들은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팬이지만 다시금....반하게 되는 작품인어느 가족입니다. 원제는 만비키 가족이고 영제인 Shoplifters처럼가게에서 슬쩍 물건을 훔친다는 뜻이라고 하네요.일본 정부쪽에선 이런 가족은 없다고 안좋아 했었다는데 어느 가족이란타이틀도 사실 좀... 도둑이 들어가는 것에 거부감이 있을 수는 있어도그것까지 노려서 지었다고 보는지라.....

[원더풀 라이프] 마지막 기억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1998년도 작인 원더풀 라이프인데 재개봉(?)하나보더군요. 익무 시사회로 먼저 볼 수 있었는데 감독의 팬이긴 하지만영화도 역시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시대가 시대다보니 화질이 그리 좋지는않은데 그게 또 나름 어울리기도한 판타지적 영화이구요.저승으로 가기 전의 일주일 간, 망자들은 림보라는 곳에 모여 마지막으로자신이 기억하고 싶은...

[세번째 살인] 팔랑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가족주제를 탈피해 만들겠다고 공언하고 만든세번째 살인입니다. 원래 팬이기 때문에 기대했기도 하지만 그럼에도꽤나 마음에 들더군요. 분류는 서스펜스와 드라마인데 둘 다 감독성향과잘 맞아 연출이 아주 좋았습니다.다만 스릴러나 추리같은걸 기대하기엔 초기 성향인 환상의 빛 느낌이라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 합니다.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감독...

[태풍이 지나가고] 미련한 이에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팬으로서너무 좋았던 영화한동안 가족영화는 안하신다던데그래서일까 미련한 남자의 끝을 제대로 보여주네요.다른 의미의 호우시절을 보는 듯한...본인이 실제로 살았던 동네에서 촬영했다는데정말 로망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부럽던~소소한 가족물이지만 유머도 많아부담없이(?)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추천하는 작품이네요.이 꿈이 그 꿈은 아닌 ...

[환상의 빛] 사람, 이해할 수 없는

감독 본인의 다큐멘터리 ''그러나 복지를 버리는 시대로'의영향을 받은 첫 장편영화인데 재개봉해서 봤습니다.초반 작품이다보니 요즘의 작품들과는 분위기가상당히 다르네요. 작풍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이렇게 보니 정말~그래도 나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팬으로서스크린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자살한 사람 주변인의 심정을묘한 분위기와 함께 롱테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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