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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모두가 안다

어두운 이야기를 밝게 그린 영화로는 플로리다 프로젝트가 최근에인상적이었지만 이 영화는 실화를 밝게 그린 영화로 남을 것 같네요.아직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팬이 아니었을 때의 작품이라 보지못했는데 최근 재개봉 열풍에다 칸의 황금종려상까지 수상하면서 다시금극장에서 볼 수 있는 기회라 챙겨 봤습니다. 스가모 어린이 방치 사건을모티브로 한 작품이라는데 실화...

[어느 가족] 그들은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팬이지만 다시금....반하게 되는 작품인어느 가족입니다. 원제는 만비키 가족이고 영제인 Shoplifters처럼가게에서 슬쩍 물건을 훔친다는 뜻이라고 하네요.일본 정부쪽에선 이런 가족은 없다고 안좋아 했었다는데 어느 가족이란타이틀도 사실 좀... 도둑이 들어가는 것에 거부감이 있을 수는 있어도그것까지 노려서 지었다고 보는지라.....

[나의 아저씨] 인생 드라마

효도는 셀프라지만 관혼상제 중 혼과 상은 혼자서 할 수 없는 부분이고 관과 제도역시 힘든 일이다보니 인연이 먼 일들인데 관계의 판타지와 함께 그려내며점점 울리더니 이지안의 할머니 상 부분에선 정말 펑펑 울게 만드는....초반 큰 형의 포부는 웃프게 그렸지만 와.....정말 그렇게 교육받아온 남성으로서그렇게 살아가고 있지는 않지만 아재로서 눈물이 아니 나...

[프란시스 하] 꺽다리 아가씨, F 이야기

그리고 수많은 재능없는 예술가 지망생들의 이야기로서참 찔리는 영화가 아닐 수 없던...사실 시놉만 봤을 때는 그리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짧게 치는 연출과 복선 회수로뻔하면서도 재밌습니다.개인적으로 추천할만한~초반의 훈훈한 분위기에서극후반까지 몰아치는 스토리는 정말 ㅠㅠ아무래도 끝에서 희망을 찾을 수는 있게 만들어 줬지만영화니까~ 싶기도 ㅎㅎ쥐구멍에라도 숨...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갓지윤을 영접하다

사실 아직까지 겨울왕국 더빙판을 접해보진 못하고 있습니다만태어나서 처음으로라던지를 듣고나서자동으로 영어에 한국어가 덮어씌어진다던지성우빨이란게 어떤건지 제대로 느끼게 만들어 준 분이바로 박지윤씨인데 이번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에서도꿀성대를 유감없이 발휘해주셔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물론 작품 자체의 내용도 전체관람가임에도개연성과 아이디어가 스토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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