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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두 번째 이야기] 최고의 성장호러물 완결!!

그것1때부터 좋았지만, 스티븐 킹 작품 중 최애인 IT의 영화화가 너무나마음에 들게 나왔네요. 아이맥스 할인으로 나오기도 했고 용아맥에서봤는데 사운드와 영상이 아맥포맷은 아니어도 상당한게 대단한 ㄷㄷ어린 시절이 기억나지 않듯이 오래전에 읽었던 IT가 생각나고 빈 곳이채워지는 경험이라 더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상상의 영상구현으로서도이정도면 괜찮았고~ 양...

[미드소마] 컬트 컬쳐 탐방기

교양으로 들었던 인류학이 생각나서 흥미로웠던 영화입니다. 상대주의가기본소양이 된 시대이지만 과연 우리는 어디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가를끊임없이 시험하는게 재밌네요.유려한 화면과 함께 유전의 아리 에스터 감독 작품이라 기대를 모았는데생각보다 소프트하지만 톤 유지가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고어한 장면이좀 있긴 하지만 공포로서 그렇게 무서운 편은 아니라 어느정...

[나이트메어 시네마] B급의 언저리에서

시사로 본 나이트메어 시네마입니다. 사실 단편선류를 그리 좋아하진않지만 라라랜드의 리알토 극장에서 엮인다는 말에 혹했네요. ㅎㅎB급 공포물이 5개라 좀 많다 싶으면서도 뭔가 그래도 있겠지 싶었는데...그냥 나열수준으로 끝나서 아쉽습니다. 물론 미키 루크의 번들번들한캐릭터가 살려주긴 하는데 그냥 수집으로 가는건 감독이 너무 많아서그런건지 흐음~그래도 B급...

[사탄의 인형] 유쾌한 슬래셔로 돌아온 처키

오래된 작품이 리부트되어 나왔네요. 7편까지 나왔었다니 하나만 겨우기억나는 정도인데;; 어쨌든 호빗 이전의 별명이던 처키라 반가운 마음에찾아봤습니다.그런데 서스펜스 계열의 공포로 기억했는데 이번 리부트는 슬래셔네요.청불을 받았지만 피의 양에 비해서는 그렇게 연출이 잔혹한 편은 아니라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악령이 아닌 AI로 돌아왔는데 잘 활용했...

[서스페리아 1977] 예쁜 오컬트

사실 모든 공포영화의 영감이 된 걸작이라는 카피에 기대를 많이 했다가공포와 오컬트를 좀 분류해서 생각하고 있던지라 오컬트 영화였네?!?하며예쁜 쓰레기...가 우선 생각난 영화입니다.하지만 오멘부터 좋아하는(?) 장르라서 오랜만에 보니 특유의 재미가 있어좋긴하고 미장센이 발색이 강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같아 특히나취향이라 마음에 들었네요. 그래도 76년...

[해피 데스데이 2 유] 팬메이드 무비

SF적 타임루프와 공포를 잘 섞어서 호평받았던 해피데스데이의 후속으로나름 기대했던 작품인데 정통 루프물로 가면서 무난하게 나왔네요. ㅎㅎ트리 역의 제시카 로테는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팬이 만든 듯한 해설판같아아쉽긴 합니다. 같은 정통파로 가더라도 좀 더 있을텐데 싶달까....그래도 1편의 팬이라면 시리즈의 마무리(?)로서 괜찮게 볼만했네요.오프닝으로 미리...

[샤이닝] 첫 스탠리 큐브릭의 명암

스탠리 큐브릭은 워낙 많이 들어온 이름이고 샤이님도 유명한 작품이지만언젠가는 하겠지~하고 기다리다보니 이제서야 본 작품입니다. ㅎㅎ롯데시네마에서 해줬는데 고민하다 제일 궁금했던 영화여서 골랐네요.80년도 작품인데 같은 고전이어도 히치콕 정도의 시대와 비교해보면조~금 아쉽긴 하네요. 고전과 현대물에서 현대물에 걸친 듯한 영상과고전틱한 촬영의 사이에서 아무...

[도어락] 합리적 의심의 향방

익무 시사회로 보게 된 도어락입니다. 사실 공포물에 가깝기 때문에잘 안보는데 이번엔 공효진 등 주연들의 GV까지 걸려있다보니 ㅠㅠ그리고 먼저 적자면 GV의 발언들로 인해 영향을 받았습니다.물론 아쉬운 점은 그대로지만 어느정도 해명이 되기도 했고공효진의 우선 남성들을 이렇게 그려서 불편하게 느끼실 수도 있는데영화적인 표현으로 감안해달라는 선제적 발언은 정...

[블룸하우스] 공포 캐릭터 사슬 뱃지

겟아웃과 해피데스데이, 할로윈의 캐릭터가 사슬로 연결되어 독특한뱃지를 익스트림무비에서 받았습니다. 블룸하우스가 이렇게 보니 참~겟아웃의 시그니처 장면이 크~정말 유쾌하니 좋았던 설정의 해피데스데이 가면도 ㅋㅋㅋ정식 후속으로 돌아온 할로윈도 좋았던지라 마음에 드는 공포세트네요.

[할로윈] 전설의 리벤지 슬래셔

고전 공포영화에 들어가는 할로윈의 속편입니다. 살인마도 피해자도세월이 지났지만 그대로 가는 제대로된 후속작인데다 블룸하우스인지라나름의 기대가 되더군요. 그래도 공포영화라 망설였는데 익무시사로~공포라기보다는 세부적으로 슬래셔 계열이기 때문에 마음에 들더군요.그래도 서스펜스적인 면이 없는건 아닌데 오히려 나타나면 안심이 되는마이클이다보니~ ㅎㅎ 고전의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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