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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쿠] 요시나가 후미, 16권

공무합체라는게 우리로선 잘 이해가 가지 않는 개념이지만 독특했던~그래도 개방의 갈림길 막바지에는 이런 노력을 했군요. 슬슬 근대로~돈쭝이 뭔가 했더니 한 돈할 때의 돈같은 말이더군요. 한국말일줄이야 ㅎㄷ

[그린 북] 그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익무 시사회로 본 그린 북입니다. 사실 백인과 흑인의 인종차별과 화합의이야기는 최근 몇년 사이 계속되어 살짝 뻔하지 않을까 싶었는데이탈리아 이민자 출신의 하층민 백인과 상류층 흑인의 이야기라변주가 상당히 좋았고 유쾌하게 그려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게다가 천재 피아니스트가 주인공이다보니 연주도 정말 ㅜㅜ)b빨리 OST가 나와줬으면~~나중에 GV를 들으며 ...

[스윙키즈] 시대에 대한 직시와 응시

익무 시사회로 본 스윙키즈입니다. 탭댄스와 6.25, 그리고 수용소다보니북한이 주요 소재의 한국영화라는 점에서 사실 그렇게 기대되지는않았는데 강형철 감독이 상당히 잘 뽑아냈네요. 써니도 그렇~게 좋게는보지 않았던지라 애매하긴 했는데;;거제도 수용소의 북한 이야기와 탭댄스, 인종차별이나 다양한 문제들을어때야 한다 등의 왜곡된 시선으로 보여주는게 아니라 양...

[미스터 션샤인] 주말이 기대되는 드라마

이병헌과 김태리가 나온다기에 4회까지 정주행한 드라마, 정극의 탈을 쓰고의외의 개그감과 함께 템포가 꽤나 빨라서 아주 마음에 드는 스타트네요.아직 유연석이나 김민정, 변요한 등의 주조연들의 분량은 적어 어떻게 풀지기대되지만 이런 수순이라면 꽤나 파격적으로 가던지 중간분량이 비어서도깨비 때처럼 분량 늘이기를 하던지 할 듯 하네요. 다만 역사물이다보니그때보...

[이 세상의 한구석에] 멍하니 그려낸 전쟁여성사

반딧불의 묘도 소재때문에 아직 보지 않았는데 익무 시사로 올라와서 본이 세상의 한구석에 입니다.스즈로 대표되는 일반인들을 다루고 있고 아무래도 가정과 여성사 위주라소재의 호불호는 많이 희석되었네요. 캐릭터와 작화도 너무 좋았습니다.결말의 대사들이 그동안 쌓아왔던 감정이 폭발하면서 반어법적으로쏟아져나오는게 마음에 들었고 참 울림이 있는 반전영화였네요.그리...

[을지로] 녹차 팥 케이크와 첼첼레 커피 한잔, 커피한약방+혜민당

다시 한번 다녀온 커피한약방과 혜민당입니다. 이번엔 혜민당쪽으로~~주말인데 업무지역(?)이라 그런지 사람이 좀 덜해서 좋았네요~커피한약방에서 커피를 받아와 혜민당 내부에서 한 컷~일반 테이블 몇개와 안쪽엔 단체석도~ 표준만 들고가서 맛폰으로 찍은 ㅠㅠ케이크는 쌉싸름한걸~하고 보다 녹차 케이크를 시켜봤는데 쌉싸름하지는~그래도 중간에 팥소 레이어가 있어 독...

[을지로] 근대풍 디저트 가게, 혜민당

바로 앞의 커피한약방과 공조하여 디저트를 맡고 있는 가게인 혜민당입니다.다만 그러다보니 이 가게에서는 음료를 팔지 않아 가게를 왔다갔다 해야한다는단점도 있네요. 본래 이쪽으로 넘어와 디저트를 먹으려 했는데 다음 기회로넘기다보니 1층 내부사진은 없는데 좀 더 아기자기한 편이라 또 마음에 듭니다.화장실이 2층에 있다고 해서 올라가 봤네요. 바깥인줄 알았는데...

[을지로] 근대풍의 예쁜 카페, 커피한약방

종로에서 카페를 찾다 들어간 집입니다. 골목골목에 숨겨져 있더군요. ㅎㅎ디저트 가게인 혜민당과 건너 집으로 운영되면서 공존하고 있는게 특이합니다.혜민당에서는 음료를 안팔기 때문에 이동해야 하는데 좌석은 공유되더군요. 우선은 커피한약방으로~ 을지로 삘딍이라는 간판이 옛스러운~ 근데 도어락 ㅎㅎ주말에는 이벤트도 하나봅니다. 근데 주말이면 정말 미어터질 듯 ...

[레이디 수잔] 현실적인 로맨틱 코미디

어떤 로맨틱 코미디보다 현실적이라 재밌었던~캐릭터 소개부터 근대적인 분위기의 유럽과 잘어울리며제인 오스틴의 유일한 악녀 캐릭터이자 첫 영화화라는데시대에 걸맞는 작품같아 잘 어울리더군요.아무래도 악녀(?) 수잔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때문에남성입장에선 발암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비현실적인 로맨스 영화들과는 또다른 맛이 있으니~당시 시대상을 감안해도 위화...

[바람이 분다] 시대의 바람을 뒤돌아보다.

격동의 70년대생이라는 선배들에게(심지어 끝자락이면서!!ㅋ)80년대 이후는 뭐라고 불러야할 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들어왔는데,이처럼 미풍이 부는 시대에도 개인으로서 주체하기 힘들다며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사실 70년대 형들이야말로 그 윗 형들에게는...ㅎㅎ;;)이렇듯 각자의 시대에는 각자의 고민이 있고그에 대한 감회가 남다를진데 후대인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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