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김성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곽경택, 김태훈 감독과 김성철 배우와의 GV

영화 장사리를 보고나서 익무 김종철 편집장과 곽경택, 김태훈 감독김성철 배우의 GV가 열렸네요. 편집되거나 영화환경에 대한 이야기를많이 들을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곽경택 감독의 말도 뭉클했고김태훈 감독과 김성철이 생각보다 말을 재밌게 해서 빵빵 터졌네요. ㅎㅎ김태훈 감독은 이제 보니 유해진 느낌ㅋㅋ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인천상륙작전과는 다르다

감독도 2명이 되고, 김명민에 6.25, 학도병 등 걸리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넘기려다 익무덕분에 보게되었는데 인천상륙작전과는 다르네요.명절인가 언제인가 봤던 인천상륙작전은 정말 기가 차서 리뷰도 안했는데이 작품은 꽤나 신파나 국뽕이 상당히 정제되어 우려를 불식시키는게괜찮았습니다. 물론 좀 더 나아가줬으면~ 싶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소재가소재다보니 제작측에...

[배반의 장미] 영화 뒷풀이 행사

뒷풀이 행사가 있어서 신기했던 배반의 장미 시사회였는데 전에 했던상류사회도 그렇고....ㅜㅜ 어쨌든 정상훈, 김인권, 손담비, 김성철박진영 감독이 참여해 흥미로웠던 뒷풀이였네요. 간단하니 경품행사도진행하고 배우를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흔하진 않으니~영화 내용처럼 고민 상담도 잠시 하고 사인도 가볍게 요청할 수 있어서좋은 경험이었습니다.배반...

[배반의 장미] 이제가면 언제오나

동반자살을 하러 모인 자리에 섹시한 여성이 끼면서 생기는 좌충우돌이야기로 소재가 흥미로워 재밌어 보였는데.....혹시나...가 역시나네요;;여성계의 입김이 쎄지면서 재범오빠 찌찌파티는 프리패스여도 이런 류는제작하기 힘들었을텐데 소재가 아쉽게 소비된;; 스토리적으로는 괜찮은데아재를 넘어 할재급 드립들이 난무하기 때문에 웃긴 포인트가 있긴 하지만갑분싸적인 ...

[배반의 장미] 손담비, 김인권, 정상훈, 김성철, 박진영 감독 무대인사

익무 시사회로 보러갔는데 무대인사가 없었지만 돌다가 들어오신~들어 온 김에 여러 장 찍어봤네요.

[이해랑 예술극장]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익무 시사로 보게된 작품으로 동국대학교 내에 있는 이해랑 예술극장에서공연되고 있더군요. 정의신 작가와 구태환 연출이 짠 신작입니다.시골의 폐관을 앞둔 단관극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인간군상을그리는 연극으로 따뜻한 감동이 있어 좋았습니다. 나이브한 감은 있지만아무래도 희망적으로 가려면~제일 좋았던 아버지 조한수 역의 박윤희빠르게 인사를 하고 들어가셔...
1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102635
3696
495822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4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