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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한국판 몬스터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가 생각나다는 추천에 본 작품인데 처음부터거의 대놓고 수준이라 ㅎㅎ 그래도 한국식임에도 어느정도 잘 각색(?)해초반 기대에 비해서 아쉽긴 하지만 무난하게 끝낸 드라마라고 봅니다.남궁민때문에 기대가 있었는데 명불허전이었고 설현도 생각보다~ 싶고갭모에 이청아도 완전 마음에 들었어서 배우들은 꽤 괜찮았네요. 굿굿~다만 스토리는 점점 뻔...

[허쉬] 기자든 기레기든

드라마면 드라마로서의 재미 좀...JTBC 내부 이야기라면 또 몰라도이렇게 예상되면서도 템포가 느린 구시대적 각본을 썼어야 했는지;;윤아와 황정민때문에 기대했었는데 몇화 보다가 그냥 접었네요.시청율도 보니 뭐...규제때문에 황정민과 윤아를 찰지게 살릴 수 없다는건 아닌 것 같고따뜻한 정훈톤이랄까 옛날 일본 드라마스러운 교훈적이고 동화적인(?)연출과 각본...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사환 판타지

요즘 고졸사원과는 맥락이 좀 다른 시대적 언어였던 사환이 어울리는90년대 IMF 이전의 풍경을 그리고 있어 뭔가 좋았던 시절이 떠오르게만드는 영화인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입니다. 실제 사건인 두산전자의낙동강 페놀 오염사건을 기반으로 만들었다는데 두산이 전자도 있었나싶었네요;; 보면서 모니터랑 나오고해서 삼성인가 했는데...오해였던;;;고아성, 이솜, 박혜수...

[천문] 감독, 배우들의 무대인사와 GV

천문은 익무덕분에 GV시사로 봤는데 깜짝 방문으로 무대인사도 있었던~감독인 허진호와 배우인 최민식, 한석규, 전여빈, 김홍파, 김원해, 박성훈김승훈, 오광록님이 참여하여 참 좋았네요~ 앞자리로 받을 것을 ㅜㅜ김종철 편집장과 허진호 감독의 GV로 듣는 영화 뒷이야기도 재밌었네요.

[천문] 절절한 금손 브로맨스

영화를 좋아하게 된 계기인 8월의 크리스마스와 호우시절 등 드라마를많이 연출했던 허진호 감독이지만 사극인데다 세종과 장영실 소재라니사실은 우려가 더 많았었는데 익무덕분에 GV시사로 볼 수 있었습니다.그런데~ 이게 꽤 괜찮네요~ 허진호의 경우 각본을 직접 쓰기도 하는데시나리오를 받아서 작업해서 그런지 당연한 수순이지만 정치적인 묘수를잘 풀이해나갔고 안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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