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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들] 정맞은 돌

홍상수 감독의 드라마가 다시 개봉하여 보고 왔습니다. 아마도...어쩌면첫 힐링물이 아닐까도 싶네요. 그만큼 유해졌다는 것일 수도 있지만특유의 감각과 함께한 변주라 반갑기도 하고 나름 따뜻해지는게 좋았던작품입니다. 입문용(?)이랄까 ㅎㅎ세대별로 나누고 또 합치는 과정이 재밌었고 의도와 상관없이 말을 금하는시대에 솔직함을 나누는게 좋았네요. 이유영의 씬에서...

[창궐] 장르의 법칙은 왜 필요한가

조선, 장동건, 현빈, 좀비, 이 얼마나 매혹적인 재료들인지~ 기대하던작품인 창궐을 익무 시사로 봤습니다.사실 물괴를 B급 감성으로 장르적으론 어느정도 좋게 본 입장에서잘 다듬은 물괴가 연상되더군요. 문제는 그러면서 B급 감성도 죽고그렇다고 장르적으로 튼튼해서 부산행처럼 가느냐 하면 아니고....여러모로 무난한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장르적으로 봤을 때...

[독전] B+급 느와르

사실 넘길까~하다 이벤트+이해영+입소문의 3콤보에 한번 봤네요.이해영감독의 연출작으론 처음인데 작가시절의 작품은 몇개 봤고역사저널 그날로 친근한 이미지라 웬지~ ㅎㅎ 천하장사 마돈나도 본다하다넘겼...어쨌든 독전이라는 제목과 달리 감독을 생각하면 뭔가 다를 것이다~싶었는데 확실히 조금은 다른 느와르를 보여줘서 괜찮았습니다.역시 생각보다 독하지 않고 옛날...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찌질을 넘어서

홍상수의 많은 영화들을 드라마처럼 좋아했던 저이지만 이번 영화만큼은말그대로 한국 드라마같아 참담했네요.뭐 그래도 재밌게 보긴 했지만 그동안 찌질해도 나름의 심지와 치기라도가지고 있었던 남자들은 한명의 여성 앞에 철저하게 무릎꿇고 맙니다.그나마 남자들만의 연대(?)로 마성을 빠져나간 경우도 있지만 이정도로남주가 신앙처럼 모든걸 내려놓은 경우는 처음이 아닐...

[좋아해줘] 좋아해

페이스북의 좋아요는 그냥 포스터만 그런줄 알았더니전체적으로 쓰이는 아이템이었을 줄이야;;그래도 나름 각 커플의 이야기를 얽히게 하는건 괜춘~어느정도 뻔하게 진행되기는 하지만그래도 유아인과 예능에서 많이 보아 친근한 배우들이많아 적당히 재밌게 볼 수 있었네요.이솜은 누군가 했는데 나중에 보니마담 뺑덕에서 나왔었군요.그 때도 묘한 페이스로 극에 잘 어울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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