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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 절절한 금손 브로맨스

영화를 좋아하게 된 계기인 8월의 크리스마스와 호우시절 등 드라마를많이 연출했던 허진호 감독이지만 사극인데다 세종과 장영실 소재라니사실은 우려가 더 많았었는데 익무덕분에 GV시사로 볼 수 있었습니다.그런데~ 이게 꽤 괜찮네요~ 허진호의 경우 각본을 직접 쓰기도 하는데시나리오를 받아서 작업해서 그런지 당연한 수순이지만 정치적인 묘수를잘 풀이해나갔고 안여사...

[창궐] 장르의 법칙은 왜 필요한가

조선, 장동건, 현빈, 좀비, 이 얼마나 매혹적인 재료들인지~ 기대하던작품인 창궐을 익무 시사로 봤습니다.사실 물괴를 B급 감성으로 장르적으론 어느정도 좋게 본 입장에서잘 다듬은 물괴가 연상되더군요. 문제는 그러면서 B급 감성도 죽고그렇다고 장르적으로 튼튼해서 부산행처럼 가느냐 하면 아니고....여러모로 무난한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장르적으로 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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