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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눈꽃산행] 당골로 내려오며 만난 설경

문수봉 이후부터는 계속 내려왔습니다.처음이지만 그래도 꽤 길게 태백산을 돌아봤네요.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있는 산은 아니라 한번씩 다녀올만 해 보입니다.내려오면서도 주목(?)도 보고~어느정도 내려오자 일본잎갈나무들이 다시 반겨줍니다.태백산은 봄꽃도 유명한데 다음에 언제 기회가 되면 봄에도 와보고 싶네요.당골 공터인데 눈이 모두 덮어버려서~ ㅎㅎ석탄박물관도 ...

[태백산 눈꽃산행] 문수봉 돌탑과 함백산 설경

부쇠봉을 지나 문수봉에 도착했습니다.돌탑이 꽤 크게 몇개 있는데 돌무더기 사이에서 멋드러지더군요.태백산은 민속신앙때문에 천제단 등이 일부종교인의 테러를 당하기도 했다네요.이 돌탑은 언제 쌓여진 것인지 복구된 것인지 깔끔해보입니다.사방이 돌무더기입니다. 눈때문에 어디에 푹빠질지 몰라 좀 위험하기도;;저쪽이 천제단 방향으로 지나온 길인데 등산길은 평탄해도 ...

[태백산 눈꽃산행] 하단에서 문수봉으로~

하단3기의 천제단 중 하나로 천왕단으로부터 남쪽 300미터 지점에 위치하는데천왕단과 장군단에 비해 규모가 가장 작다. 정확한 이름을 알 수 없으므로하단이라 부른다. 하단은 산간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적석단보다약간 큰 제단으로, 현재는 그 기능을 잃었다.-안내문에서 발췌-천왕단에서 내려오면 하단이 있습니다.3기 중 제일 작다고는하는데 복원(?)된 상태...

[태백산 눈꽃산행] 천왕단, 태백산의 정상 설경

장군봉의 장군단에서 능선따라 200여미터를 더 가면 천왕단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천왕단천왕단은 둘레 27.5미터, 높이 24미터, 좌우 폭 7.36미터, 앞뒤 폭 8.26미터의타원형 계단을 자연석으로 쌓았다. 돌로 만든 단이 아홉 단이라 하여9단탑이라고도 불린다. 매년 개천절에는 이 곳에서 제사를 받드는데,중앙에 태극기와 칠성기를 꽂고 주변에는 33천기...

[태백산 눈꽃산행] 장군봉에서 둘러본 설경

태백산 천제단중요민속자료 제 228호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설치한 제단이다.만들어진 시기나 유래 등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다.삼국사기를 비롯한 옛 서적에 "신라에서는 태백산을 삼산오악 중의 하나인북악이라고 하고 제사를 받들었다"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태백산은 예로부터 신령스러운 산으로 섬겨졌음을 알 수 있다.태백산 정상부에 위치한 천...

[태백산 눈꽃산행] 눈꽃 핀 주목군락지~

주목군락지에 본격적으로 올라서면서 눈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눈도 그렇지만 태백산이 눈꽃으로 유명한건 높은 지대라 좀더 유지되면서등산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접근성이 좋은 것도 한목한 것 같네요.설악산같은 곳은 입산금지가 떨어져도 그래서 이곳은 가능해보입니다.꽃이었으려나요? ㅎㅎ이젠 우리나라에서 주목이 제대로 살아있는 구간이 거의 없는건 참 아쉽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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