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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첫 남성 히어로 영화

물맨붐은 왔습니다. DC가 드디어 해냈네요. 게다가 의외의 지점에서취향저격을 하며 꽤나 마음에 들어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ㅜㅜ)b우선 저스티스 리그에서부터 엠버허드의 메라때문에 꼭 보리라던아쿠아맨이지만 서핑하는 듯한 액션도 인상적이었는데 마초적인 인상과달리 귀여운 사진도 많은 제이슨 모모아가 이렇게 딱 맞을 줄이야~예상했던 마초맨과 달리 지구인이자 현대...

[킬링 디어] 대가의 교환

더 랍스터로 인상적이었던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킬링디어를 봤습니다.감독의 전작에서 설정놀이가 꽤나 재밌었는데 이미 세계가 완성된더 랍스터와 달리 이번엔 설정이 평범한 세계에 퍼져나가며 그를 어떻게받아들여지게 되는가를 바라보는게 흥미로운 작품이네요.물론 사랑을 내세웠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엔 복수와 대가를 그렸다보니쉽게 추천하기는 힘들겠습니다. 마더!생각도 ...

[매혹당한 사람들] 거세된 작품

읽지도 않은 원작이 생각나는 영화인 매혹당한 사람들입니다.94분 편집으로 최근 영화들에 비해 짧은(?) 편인데 이게 자꾸만 텍스트가아른거리는게;; 차라리 2시간정도로 맞추면서 드라마를 탄탄하게 만들었으면어땠을까 싶은 편집이었습니다.물론 리메이크에 유명 원작이다보니 소피아 코폴라 감독입장에서는그렇게 진행해도 좋았을지 모르겠지만 이게 어떻게 점프하는지는 알...

[페이퍼보이] 호화멤버의 난장판

설국열차 때도 썼지만 부천 영화제 희대의 망작으로 본페어퍼보이 : 사형수의 편지입니다.존 쿠삭과 니콜 키드먼이라 꽤 기대를 해서 그런가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장르영화로 꾸역꾸역 잘 봐주면넘어갈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90년대도 아니고 80년대풍이 넘실대는 느낌;;나름 열연(?)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땀띠나는 장면은 많지만...큰 틀은 성장물이라 소설로...

[스토커] 섞는다고 비빔밥이 되는건 아니다.

박찬욱 감독의 작품을 많이 본건 아니지만 박쥐를 제일 좋아하는 입장에서기대를 적게하고 본다고 했지만 기대를 안할 수는 없는........그런 영화, 스토커를 봤습니다.얼핏보면 미장센도 뛰어나도 배우들의 연기도 괜찮고연출 등, 따로 놓고 보면 참 좋은 장면장면들이 많은 영화입니다만그걸 다 섞는다고 훌륭한 비빔밥이 되는게 아니더군요.훌륭한 씬들을 보면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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