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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 풍경
- 2009/12/03 12:04
신두리해수욕장에서 떠나며 발견한 불가사리들~
보긴 좋은데 조개류 등을 잡아먹기 때문에 어촌에선 상당히 싫어하고 보는 족족 죽인다는 이야기가;;
몇개 줏어왔습니다만 잘 말리기가 어렵네요;; 생선비린내같은 것도 상당하고...
몇일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ㄷㄷ
12월에 가까웠음에도 아직도 살아남은 단풍들이 있더군요. ㅎㅎ
- ▷▶지리산
- 2009/11/30 13:37
좁은 산길을 계속 걷다보면~
비폭동
구룡계곡 9곡 중 제 7곡으로 앞에 보이는 봉우리가 반월봉인데, 거기서부터 흘러내린 계곡 물이 이곳 폭포에서 떨어지며
아름다운 물보라가 생기는데 그 모양이 마치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처럼 보인다하여 비폭동이라 불리우고 있습니다.
-안내문에서 발췌-
비폭동 끝자락의 제일 큰 폭포인데 위로 계속...
- ▷▶지리산
- 2009/11/27 10:45
제일 좋아하는 녀석인 산수국이 피어있습니다. 10월인데 참 늦게까지 운이 좋았네요.
개화가 7-8월인데 지속기간이 4-60일이라 가능한가 봅니다. 온전하진 않지만 한지같은 색은 언제봐도 좋네요.
노박덩굴의 열매라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많이 봤었는데 이제 배웠네요. ㅎㅎ
이 전후부터해서 슬슬 경사가 더해지기 시작합니다.
역...
- ▷▶지리산
- 2009/11/26 22:26
다른 산들의 다리와 비교해보면 많이 낡은듯한 다리가 색다릅니다. ㅎㅎ
또 재미있는게 구룡계곡은 초중반엔 바로 옆에 차도가 있기 때문에 차소리가 가끔씩 들린다는 점입니다.
산행에 그런 소리가 좋은 건 아니지만 색다르기도 하고 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때
좀 더 안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여전히 길은 거의 수평이다시피...
- ▷▶지리산
- 2009/11/25 15:43
막 들었을 때가 제일 예쁜 단풍입니다. ㅎㅎ
아예 시작하지 않은 나무들도 많았지만 들면 그라데이션이니 ^^
아쉽게도 전체적으로 날씨는 맑지 않았습니다. 구조물들을 보니 좀 오래된 느낌이 많이 납니다.
사위질빵 열매..다섯개정도의 씨가 하늘하늘 거리고 있는걸 보자면 꽃보다 낫습니다. ㅎㅎ
사위가 짐을 덜지게 하기 위해 ...
- ▷▶지리산
- 2009/11/24 16:53
남원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편도 3km정도라 6곡 이후만 빼면 아이도 쉬이 다녀올 수 있는 코스로 보입니다.
국립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300미터를 이동하면 육모정부터 구룡계곡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아직 단풍이 전체적으로 덜 들었지만 예외인 녀석들도 많습니다. ㅎㅎ
육모정은 이런 과거를 가지고 있으나 콘크리트로 너...
- ▷▶삼성궁
- 2009/11/21 01:47
단군기가 있는 곳엔 가지 못하니 금새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중앙으로 내려가는 길도 잘 꾸며놨습니다.
마지막 내려가는 계단도 참..ㅎㅎ 언젠가 부러질 것 같은데;;
청학동 훈장님(?) 중 한분이 인솔하여 구경하기도 하더군요.
아래쪽 연못 옆에 있는 다원...차와 이것저것 많이 팔더군요.
바깥에서 본 다원.....
- ▷▶삼성궁
- 2009/11/13 01:48
청학루를 지나 아래로 아래로~~
원래는 반대로 갔어야하지만;;
사방이 돌돌돌~~ 그래서 가방단속을 하는 것인가 ㅠㅠ
어쨌든 저번엔 안했던 것을 했다는 것은 뭔가 사건이 있었겠죠.....
삼성궁
옛부터 두류산은 영악으로 동은 천황봉이요. 서는 반야봉으로 중앙에는 영신대가 있어 병풍같은 장막을 치고 있다.
영신대에서 남록으로 한...
- ▷▶삼성궁
- 2009/11/10 21:01
맛있는건 나중에....라기보다 화장실부터 가느라 옆길로 가면 볼 수 있는 다물전입니다.
저번과는 다르게 정비도 잘되었고 지금은 발해1300호를 기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하기로 하고 우선 사진만...
제일 높은 곳까지 올라오면 화장실이 있습니다. 사진의 길은 공사중이었던 단군기가 있는 광장으로 가는 길...
역시...
- ▷▶삼성궁
- 2009/11/10 12:29
예전과는 달라졌다 싶었더니 입구도 달라졌습니다. 마고성 입구를 지나 한참 가야했습니다. ㅠㅠ
나중에 물어보니 단군기가 있던 광장에는 열린 하늘 큰 굿이 하는 주간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2년전에 들렸을 때는 우연히 시기가 맞았던 듯하네요. 11월 초였으니 흠....
가다보니 꼬리가 반쯤 잘리고 예쁘진 않은 고양이 녀석이 지나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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