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대부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대부도] 땅거미가 내려 올 때~

해진 이후 어스름해 질 때, 땅거미가 내려온다고 하는데이 때의 하늘도 좋아라 합니다. 등도 같이 켜지기 때문에 야경찍기도 괜찮구요.인천이 가깝다보니 비행기가 많이들 다니네요.달은 벌써 떴고~방아머리 음식점 골목은 여전히 불야성이네요.송전탑을 타고 영흥도로~

[대부도] 방아머리 일몰을 바라보며

점점 해가 내려오며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자리를 잡았습니다.기대하지 않았는데 깨끗하게 지는게~ ㅠㅠ)b이렇게 지는게 얼마만인지~ 요즘엔 일출보다 일몰이 더 힘든 것 같습니다. ㅎㅎ우연히 건진 한 컷~점점 호빵처럼 되어 가는~일을 마친 배들이 열심히 돌아가고 있습니다.바지선이려나요. 마지막 해를 싣고 떠나가네요.

[대부도] 해질녘 시화방조제 풍경~

재밌게도 바다라고 불가사리도 가끔씩 올라오네요.송도 고층빌딩이 바로 보이니 격세지감이~방조제 선착장이라 커플로 낚시 즐기시는 분들도~남성분이 여성분에게 차근히 가르쳐주는 것도 부럽긔~캐스팅~슬슬 내려 앉으니 대부도로방아머리 솔숲에는 캠핑하는 사람들이 빼곡하더군요.

[대부도] 시화방조제에서 바람 맞으며~

대부도의 시화방조제에 오랫만에 왔더니 건너편 송도도 보이고 뭔가 분위기가 다르네요.예전엔 공장같은 느낌만 팍팍이라 시화공단과 함께 공단분위기만 났는데;;시화방조제를 건너다보면 중간에 선착장같은 곳이 있어 사람들이많이들 잠시 쉬어갑니다. 낚시 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ㅎㅎ소라 산~시화방조제 길이는 정말 깁니다.낙조를 보려면 좀 더 있어야~이날 바람이 엄청나...

[영흥도] 서해에 오면 역시 해물칼국수 - 옹진횟집

대부도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있는 영흥도에서 들어간 집입니다.대부도도 참 오랫만인데 이쪽은 바지락이나 해물 칼국수가 참 유명해 오면 먹고 가게 되네요.양은 정말 엄청납니다. 정말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그릇 크기~해물칼국수는 처음이었는데 모둠으로 먹을 수 있어 좋긴한데역시 바지락 칼국수보단 산만해 좀 아쉽기도 하네요. ㅎㅎ

[대부도] 갯벌체험

직접한 것은 아니고 ^^ 답사로 다녀온 것이지만.....체험마을로 지정되어 이날도 많이들 하고 있었다.내가 있었을 적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흠흠...대부도도 시화방조제 덕분에 그래도 혜택을 어느정도 보지 않았을까..싶은 동네다. 어업분야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관광분야에서는 뭐 엄청나니까....예전에 살 때는 주말에 나가는 것이 큰 일일정도였다. 나가...
1


구글검색


www 내 블로그 검색

사이드1

사이드1.5

2018 대표이글루_photo

예스24

통계 위젯 (화이트)

88499
3866
494316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3

메모장 드래그금지버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anngabriel.egloos.com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anngabriel.egloos.com을 참조하십시오.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사이드3

구글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