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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스트 아워] 평화와 전쟁

네빌 체임벌린의 악명이나 처칠의 업적이야 유명하고 최근의 덩케르크까지기대되는 작품이었던 다키스트 아워를 봤습니다. 그리고 좋았네요.다만 덩케르크 때도 적었다시피 만약 한국영화였을 때 관객들이 정훈영화라하지 않을 것인가라 생각해본다면~ 물론 최후로 미뤄놓고 정치싸움과자리잡기가 메인이기 때문에 그런 호불호는 좀 접어두어도 될 것 같습니다.그러다보니 인물싸움...

7월의 포토티켓

7월은 프란츠, 그 후, 덩케르크, 슈퍼배드3, 너의 이름은.으로 뽑아봤네요.

[덩케르크] 관용의 국적

우선 영화를 보기전부터 용산이 리뉴얼 되며 레이저 아이맥스를 도입하고놀란의 화면 비율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은 용아맥이라는게 알려지면서 예매에한바탕 난리를 쳤어야 했습니다. 겨우 나름의 괜찮은 곳에서 볼 수 있었는데차세대 IMAX와 세계급 크기의 스크린은 정말 대단했네요. ㅠㅠ)b군함도와 택시운전사가 줄줄이 개봉하는데다 꽤나 기대작이라니 잘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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