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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 아스트라] 판넬전사 로이

잃어버린 도시 Z의 제임스 그레이 감독 SF작품으로 우려가 많았는데그래비티와 대구를 이루는 듯한 느낌으로 생각보단 괜찮았네요.그래비티는 지구로의 생환이 목표라면 오욕칠정이 끊긴듯한 브래드 피트가트라우마와 같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태양계의 끝인 해왕성을 향해계속 떠나가는 이야기라 흥미롭습니다.물론 약간 지루한 편이긴합니다만 블루로 퀴어물이 일상으로 들어...

[헝거게임 : 더 파이널] 기구한 소녀와 소년

드디어 헝거게임이 끝났습니다.원작과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인기있을만 하네요.혁명의 밝은 면이 아니라 어두운 면을 조명하는게꽤 마음에 들고 스토리 점프도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연출이라마무리를 잘했다고 봅니다.시리즈 내내 소녀적인 모습도 있지만기본적으로 감정을 감내하는 캐릭터와제니퍼 로렌스의 페이스가 딱 맞아떨어져더 시너지 효과를 냈다고 보는데조쉬 허처슨...

[헝거게임 : 모킹제이] 희망고문 part 1

혁명따위!! 캣칭 파이어에서 썼다시피피타 멜라크에 꽂혀서 보는 중이라이번 편은 정말.....ㅠㅠ)b드라마 쌓기라 불호가 많긴 할 것 같은데헝거게임 전체적으론 3부를 두개로 나눈다고 했을 때꽤 잘 쌓은 것 같아 마음에 드네요.다른 시리즈라면 액션도 좀 보여주고 하느라어중간하게 쌓고 지지부진할 것 같은데잘 나가는 작품이라 그런지 확실하게 쌓고 넘어가는게 ㅠ...

[베스트 오퍼] 2D 인간, 3D를 사랑하다

엔리오 모리꼬네와 쥬세페 토르나토레의 조합으로유명했던 베스트 오퍼였죠.보긴 한참 지났지만 영화는 보다보면 계속 쌓이기만...아니 다른 것도 그런게 한두가지가 아니지;;어쨌든 시네마천국도 자료화면정도로만 봐서이 작품이 처음인데 주제때문인지 마음에 드네요.아무래도 그보다는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이 더 친숙한데친절하달까.....혹시나 길을 잘못 들어설까 노심...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짝사랑에서의 친구

헝거게임2인 캣칭 파이어를 보고 왔습니다.혁명??!? X까!! 나에겐 조쉬 허처슨의 짝사랑 밖에 안보여!! ㅠㅠ얼마만에 짝사랑 깃발을 높이 치켜든 캐릭터가 이렇게 비중있게!!게다가 2편 내내에서도 남주자리를 꿰찰 수 있는 작품일지!! ㅠㅠ게다가 제니퍼 로렌스도 나름 친구 포지션(응?)에서호응해주니까 ㅠㅠ)b 크흡 판타지(?)쩐다!!혁명이고 뭐고 매번 제...

[헝거게임] 주인공의 고민이 없는 판타지란....

헝거게임은 판타지를 좋아하고 흥행이나 평도 좋다길레 기대했던 작품입니다만역시 기대하면 안되는건지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이 많은 영화로 보입니다.시리즈 중 1편인 점을 감안하고 앞으로는 헝거게임과는 다른 전장이 펼쳐질 것을기대할 순 있겠지만 이런 스타일로 뽑아낸다면 끝까지 보진 않을 것 같네요.배틀로얄은 보지 않았는데 2시간 20분이라는 긴 상영시간에도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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